Born in Black

조회수: 51
4월 15, 2026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종 IWC 샤프하우젠이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Portugieser Chronograph Ceratanium)을 공개했다. 세라타늄은 특수한 티타늄 합금을 가마에서 고온으로 소성해 만든 IWC의 독자 개발 소재로, 티타늄의 가벼움과 견고함에 세라믹 수준의 경도와 내스크래치성을 결합했다. 소재 고유의 특성으로 완성되는 다크하면서도 메탈릭한 마감이 특징. 다이얼 역시 블랙으로 통일해 올 블랙 워치의 매력과 위엄을 자랑한다. 무브먼트는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를 탑재했다. 전 세계 1천5백 피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문의 1877-4315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