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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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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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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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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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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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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4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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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추
지미 추
Posted 2 주 ago

볼드한 크리스털 장식이 눈길을 끄는 포인티드 토 핑크 크리스털 펌프스 가격 미정 지미 추.

지미 추
세르주 루텐
세르주 루텐
Posted 2 주 ago

상큼한 레몬 블라섬 향으로 시작해 우아한 재스민 향으로 마무리되는 플뢰르 드 시트로니에. 100ml, 19만3천원 세르주 루텐.

세르주 루텐
다미아니
다미아니
Posted 2 주 ago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트 펜던트 핑크 골드 네크리스 3백79만원 다미아니.

다미아니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2 주 ago

21X25mm 크기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미니 워치 가격 미정 까르띠에.

까르띠에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Posted 2 주 ago

버클 모티브를 화려한 크리스털로 장식한 레더 브레이슬릿 62만원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지미 추
지미 추
Posted 2 주 ago

핑크 스웨이드 이브닝 클러치 2백만원대 지미 추.

지미 추
타사키
타사키
Posted 2 주 ago

아코야 진주와 함께 투명한 붉은빛의 가닛을 세팅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타사키.

타사키
아틀리에 쿠
아틀리에 쿠
Posted 2 주 ago

플라워 임브로이더리가 눈에 띄는 머메이드 라인 드레스 1천5백만원대 잭 포즌 by 아틀리에 쿠.

아틀리에 쿠
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Posted 2 주 ago

잎사귀 모양의 오픈워크 크리스털 뱅글 32만원 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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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페어
유니페어
Posted 2 주 ago

심플한 메탈 버클 레더 벨트 19만5천원 알든 by 유니페어.

유니페어
하트만
하트만
Posted 2 주 ago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아이코닉한 듀코드 스트라이프를 더한 듀코드 시티 HS 컬렉션의 기내용 캐리어. 38×54cm, 79만원 하트만.

하트만
몽블랑
몽블랑
Posted 2 주 ago

캡 톱의 투명한 블루 돔과 몽블랑 스타 엠블럼이 아름다운 스타워커 컬렉션 블랙 레진 만년필 60만원대 몽블랑.

몽블랑
브리오니
브리오니
Posted 2 주 ago

은은한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이 감각적인 피크드 라펠 턱시도 1천3백80만원, 화이트 셔츠 88만원, 포켓 스퀘어 15만원, 보타이 34만원 모두 브리오니.

브리오니
트루핏앤힐
트루핏앤힐
Posted 2 주 ago

면도기, 브러시, 스탠드로 구성한 클래식 셰이빙 세트 69만9천원 에드워디안 by 트루핏앤힐.

트루핏앤힐
피아제
피아제
Posted 2 주 ago

인하우스 울트라 신 무브먼트 430P로 구동하는 알티플라노 화이트 골드 워치 2천1백20만원 피아제.

피아제
모엣 & 샹동
모엣 & 샹동
Posted 2 주 ago

모엣 임페리얼의 출시 1백5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 8만원대 모엣 & 샹동.

모엣 & 샹동
벨루티
벨루티
Posted 2 주 ago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컬러의 가죽과 견고한 실루엣이 아름다운 레이스업 슈즈 2백60만원 벨루티.

벨루티
프라다
프라다
Posted 2 주 ago

매트한 블랙 로고 디테일의 투톤 카드 지갑 30만원 프라다.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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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olce Vita
La Dolce Vita
Posted 2 주 ago

그의 손을 잡는 순간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발할 가을 신부의 달콤한 준비 시간.

La Dolce Vita
Summer Whisper
Summer Whisper
Posted 2 개월 ago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Summer Whisper
Summer Scent
Summer Scent
Posted 3 개월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Summer Scent
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4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4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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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Exclusive more
  • 다미아니 브레이슬릿 컬렉션

    1924년 이탈리아의 보석 디자이너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웨딩 링, 디 사이드 링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3월 10, 2014 more
  • 다미아니 다이아몬드 링 컬렉션

    오늘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링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최근에는 굉장히 다양한 소재들이 파인 주얼리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른쪽 위에보이는 세라믹과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디.아이콘 링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샤넬과 까르띠에에서도 세라믹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죠? 왼쪽에 다이아몬드 5개가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그 유명한 다미아니의 디 사이드 링!

    3월 10, 2014 more
Show room more
  • 오메가

  • 타사키

  • 마이클 코어스

  • 데코르테

Insight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1 주 ago

PRO/RARA ART+Cociety, 틀을 깨는 유연한 사고를 지향하는 창조적 플랫폼

Exhibition
Jewel WHITE DAY
Jewel WHITE DAY
Posted 2 주 ago

쿨한 매력의 화이트 골드 주얼리들.

Jewel WHITE DAY
Hot Place
Hot Place
Posted 2 주 ago

참신한 감성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안다즈(Andaz), 서울에 입성하다

Hot Place
Fashion New Way of Seeing
Fashion New Way of Seeing
Posted 2 주 ago

한껏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줄 패션 하우스의 2019 선글라스
 

(위부터)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어 측면에 메탈 스터드 디테일을 더한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 차오 팡탱 선글라스 84만원 루이 비통. 템플에 오렌지 컬러의…

Fashion New Way of Seeing
Beauty FEEL FRESH
Beauty FEEL FRESH
Posted 2 주 ago

바다 내음과 나무 그늘 아래 풍기는 바람 냄새, 과즙을 한껏 머금은 과일 향을 담은 향수는 기분까지 상큼하게 해준다.

Beauty FEEL 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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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harmony With Nature

    샴페인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돔 페리뇽(Dom Pe´rignon)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성싶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다. 하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대명사인 돔 페리뇽이 자신의 화려한 브랜드 파워에 살짝 눌려 외려 진정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진성 팬들도 있다. 이 같은 열혈 팬은 물론이고 굳이 샴페인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절로 사랑에 빠질 만한 미각의 향연이 지난 7월 초, 우리의 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펼쳐졌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과 손잡고 진행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 플레니튜드 2’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8월 07, 2019 more
  • a miracle Diamond

    최상의 원석, 최고의 감별 능력과 연마 기술, 그리고 품질에 대한 책임과 자부심을 지닌 기업만이 얻을 수 있는 자격, 사이트 홀더. 타사키는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이 자격을 획득한 기업으로 최상의 천연 다이아몬드를 다루며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진주로 유명한 타사키의 다이아몬드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를 만나보자

    8월 07, 2019 more
  •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8월 07, 2019 more
  • 더 캐시미어 띵스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락스에서 벨기에의 건축가이자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빈센트 반 뒤센이 만든 파쎄 파르투 라인을 선보인다.

    8월 07, 2019 more
  • 브루넬로 쿠치넬리

    화이트, 블랙, 레더 브라운, 3가지 컬러를 주축으로 하는 이번 시즌 컬렉션은 터틀넥, 러플 스웨터 등 1970년대 아이템부터 어깨를 강조한 재킷과 코트, 벨트 등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아우른다. 특히 블랙 & 화이트 버전으로 선보이는 나파 가죽은 이번 시즌 주요 소재.

    8월 07, 2019 more

  • blog

    JEWELRY & WATCH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또는 화이트 펄과의 조합. 어떠세요?

    8월 23, 2019 more
  •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8월 07, 2019 more
  • My only Love

      눈부시게 빛나는 지금 이 순간, 영원한 서약의 징표가 되어줄 웨딩 주얼리 &am...

    8월 07, 2019 more
  • precious Time

    착용할 때마다 소중한 순간을 추억하게 하는 마법 같은 예물, 시계. 가장 행복한 시기에 젊은 감성으로 선택하는 아이템인 만큼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권한다.

    8월 07, 2019 more
  • uniquely Viennese

    찬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문화유산이 곳곳에 펼쳐진 비엔나는 일단 ‘고전음악’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래서 클래식 애호가들은 베토벤과 슈베르트, 브람스의 묘, 모차르트 기념비 등이 있는 공원 같은 빈 중앙 묘지를 찾아 ‘음악 성인’들에게 인사를 올리기도 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클림트의 잔재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엔나는 그저 고풍스러운 과거의 도시가 아니다. 현대까지 우아하게 이어진 카페 문화와 수준 높은 공연 문화,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댄스 문화, 한결 다채로워진 미식 풍경, 그리고 가장 ‘핫한’ 현대미술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숙박객 수가 1천6백50만 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나오고, 꾸준히 ‘살기 좋은 도시’ 목록에 오르내리는 데는 전통과 현대가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문화 풍경이 버티고 있지 않을까.

    8월 07, 2019 more
  • 프라다

    프라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 장미, 바나나, 원숭이, 삼각형 로고 등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7가지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주얼리로 완성했다. 목걸이를 비롯해 귀고리, 팔찌, 펜던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218-5331

    6월 05,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링, 펜던트, 이어링, 롱 네크리스 등으로 이루어진 뻬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모티브를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할 수 있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 문의 00798-852-16123

    6월 05, 2019 more
Editor’s Pick

Insight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1 주 ago

PRO/RARA ART+Cociety, 틀을 깨는 유연한 사고를 지향하는 창조적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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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 WHITE DAY
Jewel WHITE DAY
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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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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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New Way of 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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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FEEL 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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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바다 내음과 나무 그늘 아래 풍기는 바람 냄새, 과즙을 한껏 머금은 과일 향을 담은 향수는 기분까지 상큼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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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harmony With Nature

    샴페인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돔 페리뇽(Dom Pe´rignon)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성싶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다. 하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대명사인 돔 페리뇽이 자신의 화려한 브랜드 파워에 살짝 눌려 외려 진정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진성 팬들도 있다. 이 같은 열혈 팬은 물론이고 굳이 샴페인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절로 사랑에 빠질 만한 미각의 향연이 지난 7월 초, 우리의 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펼쳐졌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과 손잡고 진행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 플레니튜드 2’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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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miracle Diamond

    최상의 원석, 최고의 감별 능력과 연마 기술, 그리고 품질에 대한 책임과 자부심을 지닌 기업만이 얻을 수 있는 자격, 사이트 홀더. 타사키는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이 자격을 획득한 기업으로 최상의 천연 다이아몬드를 다루며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진주로 유명한 타사키의 다이아몬드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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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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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캐시미어 띵스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락스에서 벨기에의 건축가이자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빈센트 반 뒤센이 만든 파쎄 파르투 라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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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넬로 쿠치넬리

    화이트, 블랙, 레더 브라운, 3가지 컬러를 주축으로 하는 이번 시즌 컬렉션은 터틀넥, 러플 스웨터 등 1970년대 아이템부터 어깨를 강조한 재킷과 코트, 벨트 등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아우른다. 특히 블랙 & 화이트 버전으로 선보이는 나파 가죽은 이번 시즌 주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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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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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볼드한 크리스털 장식이 눈길을 끄는 포인티드 토 핑크 크리스털 펌프스 가격 미정 지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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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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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주 루텐
다미아니
다미아니
Posted 2 주 ago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트 펜던트 핑크 골드 네크리스 3백79만원 다미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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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2 주 ago

21X25mm 크기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팬더 드 까르띠에 미니 워치 가격 미정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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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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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
지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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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스웨이드 이브닝 클러치 2백만원대 지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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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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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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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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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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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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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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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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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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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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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인하우스 울트라 신 무브먼트 430P로 구동하는 알티플라노 화이트 골드 워치 2천1백20만원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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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 & 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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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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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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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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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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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블랙 로고 디테일의 투톤 카드 지갑 30만원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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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olce Vita
La Dolce Vita
Posted 2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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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Whi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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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어느 고요한 해변에서 만난 여름날의 풍경, 그리고 리조트 룩.

Summer Whisper
Summer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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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개월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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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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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4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4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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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

    JEWELRY & WATCH

    화이트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또는 화이트 펄과의 조합. 어떠세요?

    8월 23, 2019 more
  •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8월 07, 2019 more
  • My only Love

      눈부시게 빛나는 지금 이 순간, 영원한 서약의 징표가 되어줄 웨딩 주얼리 &am...

    8월 07, 2019 more
  • precious Time

    착용할 때마다 소중한 순간을 추억하게 하는 마법 같은 예물, 시계. 가장 행복한 시기에 젊은 감성으로 선택하는 아이템인 만큼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을 권한다.

    8월 07, 2019 more
  • uniquely Viennese

    찬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문화유산이 곳곳에 펼쳐진 비엔나는 일단 ‘고전음악’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래서 클래식 애호가들은 베토벤과 슈베르트, 브람스의 묘, 모차르트 기념비 등이 있는 공원 같은 빈 중앙 묘지를 찾아 ‘음악 성인’들에게 인사를 올리기도 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클림트의 잔재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엔나는 그저 고풍스러운 과거의 도시가 아니다. 현대까지 우아하게 이어진 카페 문화와 수준 높은 공연 문화,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댄스 문화, 한결 다채로워진 미식 풍경, 그리고 가장 ‘핫한’ 현대미술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숙박객 수가 1천6백50만 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나오고, 꾸준히 ‘살기 좋은 도시’ 목록에 오르내리는 데는 전통과 현대가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문화 풍경이 버티고 있지 않을까.

    8월 07, 2019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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