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계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대형 박람회 2016 Base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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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일 조선일보>는 지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시계와 주얼리 산업의 독특한 플랫폼인 바젤월드를 취재했다. 지난 수년간 스위스 시계 무역의 가장 큰 시장이었던 중국에서 시계 판매가 줄어들고 있어 다소 주춤한 기색도 보였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박람회인 만큼 탄탄한 기반은 여전하다.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신제품 자체보다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에 대한 근본적인 화두가 던져졌다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유통 시장에서 스위스 시계의 입지에 대한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2016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

Show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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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koo eun mi

2015년 3월 19일, 어김없이 지상 최대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의 포문이 열렸다. 바젤 시내 곳곳을 수놓은 시계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계속 읽기 →

세계 시계 산업의 성장 동력,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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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 현지 취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손목시계’라는 품목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계 산업의 중심에는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바젤월드(Baselworld)’라는 시계 박람회가 있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매년 이 박람회를 취재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바젤월드 현장을 취재한, 총 56페이지에 달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바젤월드의 현장 분위기와 시계 산업의 동향을 담은 리포트 기사로 <스타일 조선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5>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계속 읽기 →

The Artisans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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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직 최고급 시계 브랜드만이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정제된 시계 박람회 SIHH. 매년 1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이 특별한 박람회에서 기술력은 물론 예술성까지 아낌없이 보여준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 (PARMIGIANI FLEURIER)가 이야기하는 탁월한 시계 예술의 세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