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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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 2021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배시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가을 식탁에 유쾌함을 불어넣는 플레이트 셀렉션 4.


Hermès

섬세한 도자기 소재 위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스토리를 유쾌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인 에르메스 테이블 웨어. 대표적으로는 그랜드 아테라쥐 커틀러리가 있고, 최근에는 자키 실크와 만화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히포 모빌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크기순으로) 히포 모빌 타르트 플레터 20만원대, 디저트 플레이트 20만원대, 브래드 앤 버터 플레이트 10만원대, 커피 잔과 소서 20만원대, 그랜드 아테라쥐 디저트 포크 4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문의 02-542-6622
Cartier

까르띠에 작품의 상징이 되어온 팬더를 각인해 선보이는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도자기 오브제, 트링킷 트레이, 화병 등에서 나무 두 그루 사이에 장식된 팬더의 매혹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위부터) 팬더 드 까르띠에 화병 미디엄 모델 1백30만원대, 팬더 드 까르띠에 솔리테어 보드 3백10만원대, 팬더 드 까르띠에 트링킷 트레이 70만원대, 팬더 드 까르띠에 펜슬 홀더 8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문의 1566-7277

Royal Copenhagen

특유의 클래식 블루 페인팅 라인으로 특징지어지는 로얄코펜하겐은 2백4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다. 자기 점토를 이용한 몰딩에서 페인팅, 굽기, 유약 처리 및 포장에 이르기까지 장인 30여 명의 손길을 거쳐 완성되며, 4년 이상의 공을 갈고 닦아야 정식 블루 페인터가 될 수 있다. 최근 다채로운 컬러를 적용한 엘레먼츠 컬렉션을 선보이며 라인업에 변주를 주었다. (위부터) 레몬 컬러 구름 모양 접시 20만원, 아프리콧 저그 18만원, 스카이 플레이트 15만5천원, 썬더 플레이트 13만5천원, 탠저린 하이핸들 컵과 소서 14만5천원 모두 로얄코펜하겐.
문의 02-749-2002
Ralph Lauren Home

아메리칸 캐주얼로 정의되는 랄프 로렌이 선보이는 홈 컬렉션. 랄프 로렌을 상징하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앙증맞은 테디베어를 그려 넣은 플레이트를 비롯해 머그 등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헤이븐 시티 베어 머그 세트, 디저트 플레이트 세트 모두 가격 미정 랄프 로렌 홈.
문의 02-6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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