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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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5, 2024

에디터 윤자경 ㅣ 스타일리스트 임희영 ㅣ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oh hyeun sang

부드러우면서 모던하고, 때로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파스텔컬러. 지금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블루 사파이어를 파베 세팅한 프레드 X 롤랑가로스 포스텐 브레이슬릿
9백48만원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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