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tern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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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나는 그 누구도 만든 적이 없는, 매우 독특한 향수를 만들고 싶었다. 진짜 여인의 향이 나는 여자 향수를 원했다.” 20세기 패션사를 새로 쓴 가브리엘 샤넬의 전설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향수의 새로운 표현, ‘N°5 오 프르미에르’.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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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국내에 선보인다.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정교하게 세공한 나비 모티브로 사랑과 영원을 상징한다. 2013년에 선보인 버터플라이와 달리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다이얼은 매력적인 샴페인 컬러 혹은 은빛 다이얼로 제작되었다. 나비 모티브는 라몰레아주(ramolayage) 로 알려진 장식 기법을 적용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옐로 골드, 레드 골드를 믹스한 컬러로 구성되었다. 케이스 백에는 시간의 신인 크로노스(Chronos)의 형상을 새겼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빌리 장게와(Billie Zang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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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덱스터 윔벌리(Dexter Wimberly, 독립 큐레이터) | 이미지 제공 Courtesy the artist and Lehmann Maupin, New York, Hong Kong, Seoul, and London

섬세한 손바느질로 엮은 실크 천 조각으로 이뤄진 빌리 장게와(1973~)의 우아한 콜라주는 믿기지 않을 만큼 로맨틱하다. 평범한 가정의 모습을 조형적으로 구성한 그의 작업에는 노동과 놀이, 일과 여가의 경계가 흐릿하게 느껴지는 일상의 풍경이 담겨 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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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오메가는 달에 걸음을 내딛은 순간의 달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워치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을 공개했다. 특별한 공정으로 완성한 메탈릭 그레이 컬러 세라믹 소재가 은은하게 빛나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케이스, 케이스 백, 베젤, 크라운, 푸셔, 그리고 버클까지 모두 같은 세라믹 소재를 활용했다. 4년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특별한 박스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