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케이프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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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베일리와 특별한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베일리만의 예술적인 시각으로 토즈 케이프 백의 우아한 정신을 표현한 사진 작품인 ‘케이프 어트랙션’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압도한다. 작품 속 여성의 욕망을 투영하는 대상으로 표현된 케이프 백은 토즈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영감의 원천인 말안장과 유기적인 케이프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기하학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Jeweler of T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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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감정을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창립자 프레데릭 부쉐론이 남긴 명언처럼 부쉐론은 늘 여심을 설레게 하는 섬세하고 독창적인 주얼리와 워치를 선보여왔다. 해마다 바젤월드에서 프렌치 주얼러의 고귀함을 선보이는 부쉐론은 올해도 ‘빛의 주얼러’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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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모아당구장 <와이크래프트보츠: SCAR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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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당구장을 개조해 만든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의 올 연말은 선박 브랜드 와이크래프트보츠의 전시가 장식한다. 와이크래프트보츠는 속초에 설립된 칠성조선소를 3대째 운영하는 최윤성이 만든 브랜드로, 배를 만드는 사람과 타는 사람이 모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나의 배가 완성되는 과정과 칠성조선소의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카누와 카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11월 5일~12월 24일
문의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The Great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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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상하이 현지 취재)

던힐의 커다란 가죽 트래블 백에 가벼운 실크 셔츠와 활동성을 높인 재킷, 몸을 포근하게 감싸는  드라이 코튼 니트, 언제라도 바다에 뛰어들 수 있는 수영복을 담으면 준비 끝이다. 자, 이제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당신이 그리던 그곳으로 떠나는 거다. 계속 읽기

크롬하츠 2016 봄 시즌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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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는 젊지만 변하지 않는 스피릿을 담은 2016년 봄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롬하츠의 공동 오너인 로리 린 스탁(Laurie Lynn Stark)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신디 크로퍼드의 딸인 카이아 거버를 모델로 발탁했다. “저희와 신디 크로퍼드 가족은 오랜 기간 절친하게 지낸 사이며, 카이아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그래서 더욱 감회가 새로우며, 그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매우 재능 있는 모델이다”라고 모델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산업적인 도시 경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었으며, 카이아의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의 기풍을 완벽히 구현했다.
문의 02-3443-0055 계속 읽기

구찌 공식 디지털 스토어 구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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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새로운 콘셉트와 기술을 반영한 공식 디지털 스토어 ‘구찌닷컴(gucci.com)’을 국내에 오픈한다. 새롭게 개편한 구찌닷컴 사이트는 모든 스크린 사이즈에 최적화되었으며, 방문의 60% 이상이 스마트폰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해 페이지 스크롤링을 가능하게 했다. 제품 검색을 위한 파인드 인스토어와 제품 재고를 파악할 수 있는 이커머스 인스토어 기능을 갖췄다. 또 디지털 익스클루시브 콘텐츠와 다양한 이미지 제공을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British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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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가장 영국적인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혁신적인 콘셉트 스토어, ‘버버리 뷰티 박스’가 아시아 첫 번째 매장을 서울의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메이크업과 향수, 액세서리까지 버버리의 패션과 뷰티를 응축한 이 새로운 디지털 공간에서는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쇼핑 세계가 펼쳐진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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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2015 바젤 월드에서 아쏘 에퀴예르 시계에 특별함을 더한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을 소개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벤츄린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스몰 세컨즈는 28개의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화려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을 감싸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 역시 총 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게 빛나며, 인디고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자 패턴을 넣은, 무브먼트의 받침이 되는 메인 플레이트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