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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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의 서약을 맺은 순간부터 함께 흘러갈 두 사람의 시간. 인생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룰 예비부부를 위해 고른 오메가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Exhibition in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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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하나의 미래가 아니라 ‘다양한 미래들’을 알 수 있는 예술가들의 전시에서 우리는 영감을 받고 행복한 기운을 얻게 될 것 같다. 그들의 전시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긴 시’라고
할 수밖에 없을 만큼 치열하고 아름다우니 말이다. 여기저기 경계를 긋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이민자의 마음처럼, 젊은 시절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집요하게 고민하며 결국은 ‘행복’한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거장의 대규모 회고전과 세계적인 철학자들과 함께 생태와 삶에 대해 논의했던 전시 소식을 전한다. 계속 읽기

whit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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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장 기본이지만 그만큼 버라이어티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바로 화이트 컬러다.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는 럭셔리함의 상징이자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컬러 중 하나. 클래식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백의 미학, 화이트 컬러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골드 버클이 멋스러운 페이턴트 벨트. …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클럽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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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젠틀한 신사의 이미지를 연출해줄 남성용 향수 ‘클럽 블루’를 새롭게 출시한다.
만다린과 카르다몸의 활력 넘치는 향조로 시작해 부드러운 진저와 라벤더 향으로 이어지다가 머스크, 화이트 우드 향의 조화로 마무리되는 깊고 풍부한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세련된 보틀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향수는 전국 백화점 씨이오 퍼퓸스 매장과 BTY갤러리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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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2015 바젤 월드에서 아쏘 에퀴예르 시계에 특별함을 더한 ‘아쏘 에퀴예르 어벤츄린’을 소개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어벤츄린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스몰 세컨즈는 28개의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화려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다이얼을 감싸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 역시 총 7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게 빛나며, 인디고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자 패턴을 넣은, 무브먼트의 받침이 되는 메인 플레이트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Power of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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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침 스킨케어 후 오전이 지나기 무섭게 건조해지는 피부엔 보습력이 뛰어난 페이셜 오일이 절실하다. 오일이 번들거리고 끈적일 거라는 편견은 버릴 것. 피부에 겉돌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지성 피부에 사용해도 만족스러울 테니까.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고 피부에 윤기와 광채를 선사해줄 고보습 페이스 오일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랑콤 압솔뤼 프레셔스 오일 너리싱 루미너스 오일’은 고귀한 장미 오일과 식물성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의 지질구조를 강화하고 외부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눈에 띌 정도로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가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0ml 27만원대). 아미노산을 함유한 위쌍 벌꿀 성분의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은 탁월한 피부 재생 효과로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인다. 진득한 오일이지만 피부에 가볍게 쏙 스며들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28ml 12만8천원대).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가 눈에 띄는 ‘디올 프레스티지 륄 수브랭’은 고농축 로즈 수브랭 앱솔루트를 담은 오일 세럼으로,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한다. 이는 디올 코즈메틱의 프레스티지 라인에서 선보이는 제품답게 뛰어난 보습력과 부드러운 텍스처, 고급스러운 향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췄다(50ml 45만원). ‘에스티 로더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레티브 래디언스 오일’은 천연 코코넛,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로션을 바르기 전 손바닥에 몇 방울 떨어뜨려 얼굴과 목 전체에 바르거나 사용하는 크림에 섞어 바르면 보습 효과가 배가된다(30ml 12만원대). 수분이 부족한 탈수 피부라면 ‘클라란스 블루 오키드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을 추천한다. 블루 오키드 성분이 피부에 편안함을, 헤이즐넛 오일이 활력을 부여한다. 촉촉함과 보습력이 남달라 거친 피부도 즉각적으로 유연해지는 것이 특징이다(30ml 6만2천원).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