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인피니망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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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매끈한 블랙 케이스 패키지에 샤넬의 상징적인 CC 로고를 새긴 페이스 파우더 ‘인피니망 샤넬’을 선보인다. 인피니망 샤넬은 브러시로 가볍게 한번 쓸어주면 피부 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완성해준다. 빛을 머금은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날에는 얼굴 전체에 펴 바르거나 광대뼈와 이마에 함께 바르면 하이라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속 읽기
샤넬은 매끈한 블랙 케이스 패키지에 샤넬의 상징적인 CC 로고를 새긴 페이스 파우더 ‘인피니망 샤넬’을 선보인다. 인피니망 샤넬은 브러시로 가볍게 한번 쓸어주면 피부 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완성해준다. 빛을 머금은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날에는 얼굴 전체에 펴 바르거나 광대뼈와 이마에 함께 바르면 하이라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는 젠틀한 신사의 이미지를 연출해줄 남성용 향수 ‘클럽 블루’를 새롭게 출시한다.
만다린과 카르다몸의 활력 넘치는 향조로 시작해 부드러운 진저와 라벤더 향으로 이어지다가 머스크, 화이트 우드 향의 조화로 마무리되는 깊고 풍부한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세련된 보틀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향수는 전국 백화점 씨이오 퍼퓸스 매장과 BTY갤러리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는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론칭을 맞아 성대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파리의 7가지 무드를 콘셉트로 한 전시장은 거꾸로 연출한 파리 건축물과 화려한 조명, 감각적인 영상으로 해돋이부터 해 질 녘까지의 다양한 무드를 선보였다.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은 7가지 스타일의 주얼리를 통해 파리지엔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시계가 시간 체크만을 위한 도구가 아닌 이유. 작고 얇은 틀 안에 예술과 기술, 그리고 브랜드의 역사와 감성까지 담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2012년 3천억원에 구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의 소유자를 보유한 나라로 널리 이름을 떨친 카타르. 이후로도 2015년 고갱의 ‘언제 결혼할 거니’를 3천6백억원에,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을 2천억원에 구입한 이가 각각 카타르의 뮤지엄과 카타르 투자청의 최고 책임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하철 같은 기초적인 도시 인프라도 구축되지 않은 이곳에서 유명 미술 작품을 구매하고, 세계적인 건축가를 초빙해 미술관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
‘중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옷 잘 입는 남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수트는 물론 셔츠부터 보타이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멋진 남성의 이상향은 바로 이탤리언 스타일이다. 패션을 잘 모르는 문외한이라 해도 일단 이탤리언 브랜드라면 무엇을 선택하든 실패할 확률이 적다.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이 느껴지는 이탤리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