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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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장미 향이 가득한 토너, ‘아쿠아 디 로즈’를 제안한다. 전통적인 증류 방식을 통해 아침에 수확한 장미만으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은은한 장미 향과 산뜻한 사용감 등 리프레시 효과도 지녔다. 문의 02-546-1612 계속 읽기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장미 향이 가득한 토너, ‘아쿠아 디 로즈’를 제안한다. 전통적인 증류 방식을 통해 아침에 수확한 장미만으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은은한 장미 향과 산뜻한 사용감 등 리프레시 효과도 지녔다. 문의 02-546-1612 계속 읽기
올해는 지구촌 곳곳에서 굵직한 현대미술 행사가 유난히 많이 열린 아트 생태계의 ‘빅 이어(big year)’다. 최근 약 15년의 세월에 걸쳐 3년마다 열리는 현대미술 축제 ‘트리엔날레(triennale)’ 전성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일본에서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관객 친화적인 콘텐츠는 무게감이 남다른 미술 담론이나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블록버스터급은 아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연대를 다질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자본을 키우는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나름 주목받을 만하다. 특히 21세기 들어 창조 도시로 새롭게 꽃피운 아름다운 항구도시 요코하마가 무대라는 점은 강점이 될 수밖에 없다. 계속 읽기
아이라인을 그릴 때만 펜슬을 쓴다는 건 이제 옛말. 아이섀도는 물론 립 라이너, 립스틱, 하이라이터, 컨실러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주는 펜슬 화장품의 활약에 주목할 때다. 계속 읽기
블랙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셔츠 25만원대, 새틴 라펠과 라이닝을 더한 턱시도 수트 1백30만원대, 블랙 보타이 10만원대, 화이트 행커치프 8만원대 모두 보스 맨. 계속 읽기
티파니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스마일 펜던트는 브랜드의 대표 이니셜인 T 모티브를 사용해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을 간결하게 표현한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행운의 의미가 담겨 있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18K 로즈·옐로·화이트 골드로 구성되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