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Treasures
갤러리
1백18년간 아름다운 크리스털 주얼리를 선보여온 스와로브스키. 2013 F/W를 대표하는 시크릿 트레저(Secret Treasures) 컬렉션에 프랑스 디자이너 슈룩(Shourouk)과 컬래버레이션한 ‘스와로브스키 by 슈룩’ 라인, 여기에 새로운 워치와 브로치 컬렉션까지 더해 볼드하고 강렬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
Spring’s Standards
갤러리
소재는 날아갈 듯 가볍고, 때론 솜사탕처럼 부드럽다. 날렵한 실루엣은 경쾌하기 그지없고, 심플한 디자인은 더없이 시크하다. 복고풍의 멋스러움과 모던한 청량감을 함께 보여주는 2015 S/S 시즌의 새로운 맨즈 룩 퍼레이드. 계속 읽기
The Glorious Journey
갤러리
하이 주얼리의 세계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상상을 초월하곤 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그 한계에 도전하는 장인 정신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창작품이라 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를 탄생시켰다. 하이 주얼리의 가치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을 넘어 그 가치가 더해짐을 까르띠에 트래디션이 여실히 증명해준다. 보석에서 보물로, 까르띠에의 그 위대한 시간 여행. 계속 읽기
휘슬러 더 크레스트 컬렉션
갤러리
휘슬러는 ‘더 크레스트’ 컬렉션을 론칭한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중 휘슬러의 독보적인 기술인 ‘노보 그릴’ 바닥을 적용한 프로노보 라인은 한국 요리에 특화한 기술을 반영했다. 노보 그릴은 같은 사이즈의 평면 제품보다 단면적이 넓어 많은 양의 요리를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다. 문의 02-3448-0266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대형 박람회 2016 Basel World
갤러리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일 조선일보>는 지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시계와 주얼리 산업의 독특한 플랫폼인 바젤월드를 취재했다. 지난 수년간 스위스 시계 무역의 가장 큰 시장이었던 중국에서 시계 판매가 줄어들고 있어 다소 주춤한 기색도 보였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박람회인 만큼 탄탄한 기반은 여전하다.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신제품 자체보다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에 대한 근본적인 화두가 던져졌다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유통 시장에서 스위스 시계의 입지에 대한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2016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Vol.240
갤러리
새로운 감성의 자동차 전시관, 제네시스 강남
갤러리
건축은 도시의 ‘기억’이라고 했다. 그 기억이 얼마나 의미 있게 채워질지는 건축물의 정체성과 그 안에 담을 콘텐츠에 달려 있겠지만, 공간 자체의 매력과 개성이 한몫하기도 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