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Diva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이지영 | 모델 이영진 | 어시스턴트 김혜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함, 우아하고 고혹적인 터치로 시선을 사로잡는 퍼(fur)의 무한 매력. 계속 읽기

펜디 리미티드 피카부 백

갤러리

펜디가 특별한 피카부 백을 출시한다. 2009년 탄생해 다양한 스타일로 매년 출시되며 펜디의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잡은 피카부 백을 한국 고객만을 위한 3가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것. 마젠타 컬러의 카프 헤어로 유니크한 백 벅스 콘셉트를 담은 ‘블랙 실크 카프 레더 피카부 백’과 레오퍼드 패턴을 매치한 ‘블랙 피카부 백’, 모노톤 레오퍼드 패턴의 독특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플랙시 바 피카부 백’이 그것으로, 10월 중 펜디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Only for You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특별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카. 선물 박스를 가득 실은 차에서 멋진 남자가 선물을 한 아름 들고 당신에게 다가온다. 이는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조 말론 런던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한 고객에게 기프트 카로 직접 전달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 로맨틱한 서비스의 첫 번째 주인공은 배우 엄지원. 그렇다면 그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계속 읽기

불가리 루체아 워치

갤러리

불가리만의 독보적인 우아함과 페미닌한 감성을 보여주는 여성용 워치, ‘루체아’ 스토리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배우 김효진과 함께한 이번 영화는 루체아 컬렉션의 ‘시간과 빛’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루체아 워치와 그녀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해 눈길을 끈다. 불가리의 루체아 스토리 단편영화 영상은 불가리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Immortal Charisma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지난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기존 컬렉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적 진보와 여성 라인의 확장을 이룬 불가리는 올해도 그 미션을 확실하게 이어나갔다. 현존하는 모든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술을 아우르는, 아름답고 혁신적인 불가리 워치의 완성도, 이탈리아 브랜드만이 내뿜는 환상적인 오라를 지금부터 만끽해보길. 계속 읽기

Culture of pear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연의 신비로운 결정체인 진주. 이 진귀한 보석을 유니크한 자신만의 감성으로 세심하게 선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타사키다. 사람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 진주가 태어나는 그 아름다움의 여정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대형 박람회 2016 Basel World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일 조선일보>는 지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시계와 주얼리 산업의 독특한 플랫폼인 바젤월드를 취재했다. 지난 수년간 스위스 시계 무역의 가장 큰 시장이었던 중국에서 시계 판매가 줄어들고 있어 다소 주춤한 기색도 보였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박람회인 만큼 탄탄한 기반은 여전하다.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신제품 자체보다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에 대한 근본적인 화두가 던져졌다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유통 시장에서 스위스 시계의 입지에 대한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2016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