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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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속도 측정이 가능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를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의 브레이슬릿과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가 세련된 무드를 더해주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라도는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속도 측정이 가능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를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의 브레이슬릿과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가 세련된 무드를 더해주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몽블랑은 은은한 기요셰 다이얼과 레드 골드 포인트를 더한 ‘4810 데이트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레드 골드로 도금한 미닛 핸즈와 인덱스는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최적의 가독성을 선사하며 우아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스틸 스트랩 2가지로 선보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이름도 단번에 기억하기 어려운 카를로스 가르시아 드 라 누에즈(Carlos Garcia de la Nuez). 그는 쿠바 혁명의 해에 태어나 격변의 시대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예술은 정치와 무관해야 한다는 고집으로 전통 회화를 지킨, 쿠바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다. 아시아 첫 개인전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카를로스를 홍콩에서 만났다.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시계 애호가 남성에게 시계는 작은 우주나 다름없다. 기술력, 브랜드 DNA까지 모두 담은 워치는 그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계속 읽기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즐기며 지붕을 열고 달릴 생각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딱딱한 지붕을 열 것인가, 부드러운 지붕을 열 것인가. 1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2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3 메르세데스-벤츠 뉴 E350 카브리올레. 4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5 아우디 A8 스파이더. 6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 계속 읽기
옐로 골드에 블루와 그린을 매치한 과감한 디자인. 마치 수백년 전에 만들어졌던 앤틱 주얼리 같지요? 하지만 이 제품은 바로 지난해 까르띠에게 새롭게 선보인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링입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