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쁘띠 아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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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장인의 손길로 재단하고 남은 최고급 가죽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오브제 컬렉션인 ‘쁘띠 아쉬 컬렉션’을 개최한다.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노하우와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색다른 오브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장인의 손길로 재단하고 남은 최고급 가죽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오브제 컬렉션인 ‘쁘띠 아쉬 컬렉션’을 개최한다.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노하우와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색다른 오브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하루 생산량 3대, 2백만 가지의 옵션, 5~6개월에 달하는 제작 공정.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동차라기보다는 오토매틱 워치를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방식에 더 가깝다. 이런 특별함으로 하이엔드 세단의 상징과도 같은 마이바흐가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더욱 임팩트 있는 디자인과 설명이 필요 없는 … 계속 읽기
뛰어난 안목으로 완성한 컬러의 수트,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레더 컬렉션까지. 세심한 이탤리언의 우아함과 매력이 드러나는 순간.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어느 멋진 날. 계속 읽기
여자의 얼굴에서 시간의 흔적을 눈치챌 수 있는 곳은 단연 눈가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눈가 주름을 신경 쓰자니 다크서클이 걸리고, 날이 갈수록 도드라지는 눈 밑 지방도 걱정이 된다. 클라란스는 눈가 노화에 관여하는 2개의 ‘동안 트라이앵글’ 을 빈틈없이 공략한 ‘엑스트라 -퍼밍 아이크림’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계속 읽기
과일 하나를 먹더라도 친환경 농산물 인증 마크를 따지는 요즘. 화장품을 살 때도 성분 표시는 물론 유기농 인증 마크를 확인하는 게 당연한 수순처럼 보인다. 원료의 재배, 가공 단계에서부터 일체의 화학 성분을 배재한 유기농 화장품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자극의 위험에서 자유롭기에 신뢰를 더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는 네온 색상이 돋보이는 새로운 ‘자이언트 캔버스 체크 가죽 리버시블 토트’를 선보인다. 네온 옐로, 핫 핑크 등 비비드한 색상의 라인 테이프 마무리와 블록 컬러 스타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으며, 부드러운 가죽과 체크 캔버스 소재로 디자인해 양면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