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2017 F/W men’s collection report
갤러리
펜디의 2017 F/W 남성 컬렉션에선 펜디의 전매특허, 고급스러운 유머가 또 한번 진가를 발휘했다. 단순하지만 중요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이 다채로운 컬러를 입고 패셔너블하게 진화해 희망적인 미래를 이야기한다. 계속 읽기
펜디의 2017 F/W 남성 컬렉션에선 펜디의 전매특허, 고급스러운 유머가 또 한번 진가를 발휘했다. 단순하지만 중요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이 다채로운 컬러를 입고 패셔너블하게 진화해 희망적인 미래를 이야기한다. 계속 읽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최상의 가치로 재해석하는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 중력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새로운 소재의 발견, 그 누구보다 특별한 가치의 시계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 담긴, 2014년을 빛낼 새로운 기술을 담은 시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론진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리뉴얼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론진 매장을 공개했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론진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매장은 워치메이킹 트래디션, 엘레강트, 스포츠, 그리고 헤리티지 등 다양한 컬렉션을 구비하고 있다. 국내에 총 다섯 피스만 입고된 리미티드 에디션 ‘롤랑가로스 1/100th 콘퀘스트’ 또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310-1597 계속 읽기
지난 5월 30일, 통의동에 위치한 한옥 갤러리 ‘아름지기’에서 블랑팡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프랑스어로 ‘삶의 예술’을 뜻하는 ‘아르 드 비브르’를 주제로 잡은 이번 행사에서는 워치메이킹과 미식(美食)의 조화를 통해 블랑팡이 추구하는 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계속 읽기
바이레도는 봄의 절정에서 만개한 꽃을 연상케 하는 여성용 향수 ‘인플로레센스’를 제안한다. 특유의 감성으로 세련된 향취의 향수를 선보이는 브랜드 바이레도의 인플로레센스는 크리에이터 벤고햄이 완벽한 여자들을 위해 새롭게 창조한 향수로, 풍부하고 깊은 꽃향기가 매력적이다. 싱그러운 장미와 핑크 프리지어 향으로 시작해 부드러운 목련꽃과 은방울꽃의 향기로 이어지다가 성숙한 재스민 향으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자동차는 또 하나의 개인 공간이자 집 다음으로 크고 비싼 공간이다. 이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차박’이 유행이다. 어떤 차든 차박은 가능하지만 넉넉하면 더 편하다. 공간 넉넉한 가격대별 차박 자동차를 꼽았다. 선정하면서 상상력도 좀 발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