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ng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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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감독 박찬욱과 명배우 유지태가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이야기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와의 인연으로 한자리에 모인 두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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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꽃, 까멜리아. 샤넬 화인 주얼리에서는 이번 시즌 까멜리아를 재해석한 ‘까멜리아 갈베 컬렉션(Camélia Galbé)’을 소개한다. 심플하면서도 그 자체로 완벽한 형상을 보여주는 까멜리아는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 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새로운 까멜리아는 세라믹 소재를 중심으로 우아하고 볼륨감있는 형태를 강조한다. 까멜리아 잎사귀를 하나하나 둥글려 입체적으로 완성한 갈베 컬렉션은 반지와 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22
Romantic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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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은 그 어느 때보다 ‘로맨틱’과 ‘설렘’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 아닐까? 달콤한 사랑에 빠진 연인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봄날의 데이트 코스를 꿈꾼다면, ‘파라다이스 로맨스 패키지’를 추천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울 트로피 50주년 기념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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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올해 50주년을 맞는 울 트로피 시상식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첫 번째 울 트로피를 수상한 농장의 울로 제작한 1960년대의 울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캡슐 컬렉션의 모든 제품에는 특별한 로고와 셀비지가 새겨져 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Get th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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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지고 있는 가방으로 드레스 룸 선반을 가득 채웠다고 할지라도,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의 가방을 ?또’ 가지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특히 실용적이면서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의 뉴 백이 쏟아지는 이번 시즌이라면 더더욱! 계속 읽기
[ART + CULTURE SPECIAL] 바르다가 사랑한 ‘감자토피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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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력을 잃어가는 80대 노감독 아녜스 바르다(1928~2019)와 한밤중에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는 30대 포토그래퍼 JR(장 르네, 1983~)이 만났다. 독특한 머리 염색으로 필레올루스(‘작은 바가지’ 같은 모자)를 쓴 듯한 아녜스와 늘 검은 페도라를 착용하는 JR.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