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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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끌레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원형 베젤과 매끄러운 라인이 특징인 끌레 드 까르띠에는 심플한 디자인에 사파이어 장식이 돋보인다. 특히 사이즈가 커 조작하기 쉬우며, 특수 고안한 레버 시스템의 오토매틱 메커니즘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제네바 웨이브로 장식된 무브먼트는 42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의 여행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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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우리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것은 아마 여행일 것이다. 특히 아티스트에게 여행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술가의 여행은 작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며, 올해 여행 스케줄을 새롭게 짜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그라프 옐로우 스플렌더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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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3월 11일부터 나흘 동안 신라호텔 그라프 서울 살롱에서 ‘옐로우 스플렌더 전시회’를 개최했다.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무색 다이아몬드 1만 개당 1개가 발견될 정도로 희소성이 높은 보석으로 그라프는 이를 활용해 격조 높은 주얼리를 탄생시킨다. 이번 전시회에는 팬시 비비드 옐로우부터 팬시 옐로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등급의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50점 이상 선보였다. 계속 읽기

거장의 건축물을 산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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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최근 해외여행에서 건축 거장들의 작품을 순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유명 건축물을 직접 보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우리나라에도 주목할 만한 스타 건축가의 작품이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듯해서 아쉽다. 건축 미학에 관심 있다면 알바루 시자, 도미니크 페로, 장 누벨, 안도 다다오, 구마 겐고 등 유명 건축가들의 건축물을 국내에서 감상하는 우리나라 건축 기행을 추천하고 싶다. 계속 읽기

진정성이란 키워드를 둘러싸고 있을지도 모르는 오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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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진정성만큼 요즘 최고의 덕목으로 각광받는 키워드도 드물 것 같다. 개인적 대인 관계든,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이든, 상품과 서비스 같은 경제적 산출물을 띄우고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하는 마케팅 전략이든 다양한 영역에서 그렇다. TV 속 예능 버라이어티 캐릭터조차 진정성이 있어 보여야 인기를 얻는다. 이렇듯 흔히 진정성을 진실과 가식을 나누는 바로미터처럼 여기지만 실제로는 완전한 진실도, 완전한 가식도 없을지 모른다며 보다 유연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다. 인간사에는 유일하거나 영원불멸한 정체성 자체가 존재하기 힘들다는 논리에서다. 계속 읽기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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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가 가장 엄격한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따라 만든 시계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엘 크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을 선보인다. 시간당 3만6천 회 진동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다이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의 02-2118-6225 계속 읽기

티쏘 헤리티지 네비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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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는 서울 타임 존이 포함된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인 ‘헤리티지 네비게이터’를 론칭한다. 이 시계는 COSC가 공인한 최고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24개 시간대 표시로 전 세계 어느 지역에 있든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듀얼 타임 존을 적용해 현지 시각과 본국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췄다. 문의 02-3467-8795 계속 읽기

브라이틀링 벤틀리 B05 유니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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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이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한 월드 타임 크로노그래프, ‘벤틀리 B05 유니 타임’을 선보인다. 사용자는 타임 존 변경 시 크라운을 빼서 앞뒤로 돌리는 단순한 동작만으로 1시간 단위로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현지 시간에 맞게 날짜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블랙 또는 무광 화이트 다이얼 위에 예술적으로 조각된 지구 모양이 여행 테마를 강조한다. 스틸과 레드 골드 소재로 선보이며, 브레이슬릿, 러버 스트랩,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할 수 있다. 문의 02-3448-1230 계속 읽기

프레쉬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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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가 베스트셀러 블랙티 에이지-딜레이 컬렉션의 신제품,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선보인다. 집중적으로 보습을 제공하는 이 트리트먼트는 피부에 탄력을 주어 코르셋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자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슬리핑 마스크로, 밤 동안 피부 회복 과정을 거치는 피부 본연의 사이클에 맞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면 한결 탄력 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문의 080-822-9500 계속 읽기

아트워크로 재탄생한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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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사실 자동차도 어찌 보면 하나의 작품이기에 예술 작품에서 탄생한 또 다른 아트워크는 다채로울 수밖에 없다. 브랜드의 정신을 작품으로 승화하는 게리 유다,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를 연상시키는 작품을 만드는 나카무라 데쓰야, 슈퍼 카를 조각으로 표현하는 권오상 등의 작품은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엿보게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