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고성연(피렌체 현지 취재)
르네상스의 빛이 가장 눈부시게 머무는 피렌체(Firenze)에서 시작해 아푸아네 알프스의 흰 산을 품은 카라라(Carrara)로 향하는 짧지만 밀도 높은 여정. 계속 읽기
르네상스의 빛이 가장 눈부시게 머무는 피렌체(Firenze)에서 시작해 아푸아네 알프스의 흰 산을 품은 카라라(Carrara)로 향하는 짧지만 밀도 높은 여정. 계속 읽기
초가을 아트 주간을 앞두고 지난달 중순 롯데뮤지엄에서 막을 올린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Emergence and Dissolution)>은 반세기 넘게 한국 현대미술의 실험을 이끌어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하게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