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김하얀
1847년 파리의 보석 아틀리에에서 시작한 까르띠에는 1백80여 년의 시간 동안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을 비롯해 향수, 액세서리,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혀왔다. 계속 읽기
1847년 파리의 보석 아틀리에에서 시작한 까르띠에는 1백80여 년의 시간 동안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을 비롯해 향수, 액세서리,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혀왔다. 계속 읽기
시와 분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 듀얼 타임, 월드타이머 등 다른 시간대의 시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워치를 소개한다. 출장과 해외여행이 잦은 이들을 위한 트래블 워치 6. 계속 읽기
축소는 정체성을 약화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을 더욱 응축하는 과정이다. 2026 F/W 컬렉션에 새롭게 작아진 사이즈로 등장한 프라다 버클 백이 이 사실을 증명한다. 계속 읽기
스포티한 실루엣부터 과감한 소재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디자인까지, 지금 주목해야 할 스니커즈를 한자리에 모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