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d by WON BUM SEOK
2026년 새해를 상징하는 것. 붉은 말, 흰색,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블랙과 주얼리의 만남. 계속 읽기
1백68년 전, 내로라하는 하이엔드 주얼리 쿠튀르 하우스들 사이에서 유독 독창적인 시선과 감각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인물, 프레데릭 부쉐론. 부쉐론만의 철학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는 CEO 엘렌 풀리-뒤켄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 계속 읽기
주고받는 기쁨으로 가득한 5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프트 셀렉션, FASHION.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