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같아지지 않아도 되는 목소리들

갤러리

글 양혜연(객원 에디터)

바다를 통해 사람과 물자가 오가고 이주와 정착이 이어져온 항구도시 부산. 지금 이곳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동시대 감각이 교차하는 예술의 장, 부산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