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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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2, 2025

에디터 성정민 ㅣ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스퀘어라 더 특별한 워치 셀렉션.



(위부터 차례대로)


에르메스 워치 케이프 코드 스몰
사각형 안에 사각형이 있는 에르메스의 아이코닉한 워치 컬렉션으로 지름 31mm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화이트 자개 다이얼로 은은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3천7백만원대. 문의 02-542-6622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뚜또오로
폴리시드 및 브러시드 파네라이 골드테크™ 소재로 완성한 지름 38mm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화이트 선-브러시드 다이얼로 모던한 품격을 가미했다. 오토매틱 기계식 P.900/MP 칼리버로 구동한다. 4천9백만원대. 문의 02-1670-1936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제1차 세계대전 시 사용한 탱크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44.4×24.4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새틴 브러시드 실버 마감 다이얼을 적용하고 세미-매트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으로 완성했다.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2천4백만원대. 문의 1877-4326

피아제 라임라이트 토노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퀘어 케이스가 돋보이는 워치로 27×38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 양쪽에 약 1.79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86개를 두 줄로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다이얼은 자개로 완성했으며 블랙 세라믹 크라운을 매치했다. 피아제 자체 제작 438P 울트라-신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6천8백만원. 문의 1668-1874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듀에토
34.2×21mm 사이즈의 네모난 핑크 골드 케이스에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주얼리 워치 같은 품격을 전하며 앞·뒷면에 다른 다이얼을 채택해 무드나 룩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매치 가능하다. 특히 뒷면의 우아한 블랙 다이얼에는 다이아몬드를 위아래 두 줄로 세팅해 더 매력적이다. 5천4백50만원대. 문의 1877-4201




샤넬 워치 보이·프렌드 꾸뛰르
마드모아젤 샤넬 여사의 아이코닉한 트위드 재킷을 다이얼에 담은 워치로 블랙 코팅 스틸 케이스에 블랙 래커 다이얼을 적용하고 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약 0.01캐럿을 세팅해 완성했다. 배젤은 샤넬 백의 체인에서 모티브를 따온 18K 골드 체인으로 장식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듬뿍 담아냈다. 쿼츠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가격 미정. 문의 080-805-9628

부쉐론 리플레 워치 미디움
브랜드의 대표적인 아이코닉 타임피스로 특허 받은 인터체인저블 스트랩으로 매일 기분에 따라 다양한 브레이슬릿으로 교체 가능하다. 고전적이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21×35.5mm 사이즈에 버티컬 고드롱 모티브로 독특한 굴곡이 있는 스틸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로마숫자 인덱스로 완성해 고풍스러운 무드를 선사한다. 5백만원대. 문의 02-690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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