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플라이어웨이
갤러리
타사키 플라이어웨이 타사키에서 잠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이어웨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잠자리는 예로부터 후퇴하지 않고 전진만 할 수 있는 습성에서 승리의 곤충으로 불리곤 했다. 네크리스와 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18K 화이트 골드와 동양인 피부 톤에 잘 어울리도록 제작된 18K 사쿠라 골드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타사키 플라이어웨이 타사키에서 잠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이어웨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잠자리는 예로부터 후퇴하지 않고 전진만 할 수 있는 습성에서 승리의 곤충으로 불리곤 했다. 네크리스와 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18K 화이트 골드와 동양인 피부 톤에 잘 어울리도록 제작된 18K 사쿠라 골드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마크 II 국내 출시 오메가에서 ‘스피드마스터 마크 II’를 국내 출시한다. Si14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과 칼럼 휠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을 갖춘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코-액시얼 칼리버 3330을 탑재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위 투명한 타키미터 눈금을 슈퍼-루미노바로 채워 기존 제품에 비해 가시성을 높였다. 3시 방향에 30분 카운터, 6시 방향에 12시간 카운터, 그리고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이 위치하며 10시 방향에는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데이트 코렉터가 자리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스와치 월드 인 컬러 스와치에서 무지개색에서 영감을 얻은 ‘월드 인 컬러’ 워치를 출시한다. 시계 부품이 보이는 래커드 기법을 적용했으며 인덱스, 버클과 루프, 시계 부품과 시곗바늘까지 각각 다른 컬러로 구성해 팝아트적인 느낌을 살렸다. 20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외 전국 매장, 현대 Hm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드디어 국내에 브라이덜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약혼반지와 결혼반지 컬렉션, 과감한 세팅의 솔리테어 링까지 다이아몬드의 찬란함을 느낄 수 있는, 오직 신부만을 위한 주얼리.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500M 세라믹 칼리버 태그호이어에서 ‘아쿠아레이서 500M 세라믹 칼리버’를 출시한다. GMT 기능을 갖추어 2개의 다른 시간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다. 24시간이 표시된 베젤은 쉽게 변형되거나 변색되지 않으며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으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세컨드 타임을 나타내는 핸즈에는 블루 컬러를 사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더했다. 문의 02-776-9018 계속 읽기
스위스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음악 축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계 회사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가 후원사로 나서면서 더욱 풍부해진 축제가 한여름 밤을 영원한 추억으로 기억하게 한다. 계속 읽기
론진이 AK 플라자 수원점 1층에 20평 규모의 단독 부티크를 오픈한다. AK 플라자 수원점 론진 부티크에는 국내 최초로 입고된 2014 바젤 신상품인 엘레강트 컬렉션을 구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오픈 당일에는 론진이 준비한 샴페인과 오프닝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오픈 당일부터 한 달간, 골드 시계 구매 고객에게 고급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증정하는 AK 수원점 론진 매장만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니 스페셜한 기회를 놓치지 말 것.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와 한국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여배우 이영애가 홍콩에서 조우했다. 하이 주얼리와 단아한 기품을 갖춘 이영애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상상의 여정. 계속 읽기
샤넬이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장소의 정신’이라는 주제로 문화 샤넬전을 열 예정이다.
2013년 광저우 오페라 하우스와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큐레이터 장-루이 프로망이 이번 문화 샤넬전 기획을 맡았다.
총 10개에 이르는 전시 공간은 각각 마드무아젤 샤넬의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를 대변하며, 각각의 장소가 샤넬의 패션 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명하고자 했다.
샤넬의 패션, 주얼리, 시계, 향수 등과 함께 5백 점 이상의 다양한 사진, 책, 오브제 등 작품을 통해 마드무아젤 샤넬의 삶을 재조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