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지브라 패턴 재킷 4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계속 읽기
루이 비통은 ‘찰리’라는 이름의 스니커즈를 출시하며 패션계에 부는 ‘친환경’ 트렌드에 동참했다. 아웃솔은 재활용 러버로 제작했고, 본체는 재활용 폴리에스테르와 옥수수를 원료로 한 플라스틱인 바이오폴리올 합성 소재를 적용했다. 신발 끈과 설포, 신발 뒤축과 메종의 시그너처 로고에는 100% 재활용 가능한 에코닐Ⓡ을 사용했다. 지속 가능성을 부각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자처하는 이 젠더리스 피스에 대한 반향이 기대된다. 계속 읽기
강렬한 체인 장식 레더 스트랩 샌들 30만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