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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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2, 2026

에디터 성정민 | 어시스턴트 김지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모든 이의 시선을 한데 모을 팝 컬러 워치.



(위부터 차례대로)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테크니컬 칼리버 TH20-00이 드러나는 블랙 스켈레톤 다이얼에 생동감 넘치는 터쿼이즈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 39mm 블랙 DLC 코팅 티타늄 케이스를 매치했으며, 레드 컬러 핸즈로 풍성한 매력을 자아낸다. 1천7백64만원. 문의 02-3479-6021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다이아몬드 블룸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에서 현대 여성을 위해 탄생한 컬렉션의 워치로, 지름 34.9mm 18K 레드 골드 케이스 전체와 다이얼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하고, 다이얼의 나머지 부분을 화이트 오팔린으로 완성해 오묘한 매력을 선사한다. 오토매틱 칼리버 1163L로 구동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79-1833

위블로 빅뱅 조이풀 스틸 스카이 블루
청량한 스카이 블루 컬러 조합으로 완성한 워치로, 지름 33mm 스틸 소재 케이스, 36개의 블루 토파즈를 세팅한 베젤을 매치했다.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100m 방수를 제공하며, HUB1120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2천만원대. 문의 02-540-1356

모저앤씨 파이오니어 스파이스드 아쿠아
그 어떤 표식은 물론 인덱스조차 없이 터쿼이즈 다이얼과 오렌지 포인트의 컬러 조합만으로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적 감성을 전달한다. HMC 201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작동해 정밀한 기술력을 선사하는 지름 42.8mm 스틸 케이스의 타임피스 2천9백60만원. 문의 02-6905-3363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실용적인 지름 37mm 티타늄 케이스에 베젤에 약 1캐럿에 달하는 3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팝한 무드를 주는 핑크 타피스리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 워치. 셀프 와인딩 칼리버 6401로 구동한다. 6천7백5만원. 문의 02-543-2999

쇼파드 알파인 이글
클래식하고 세련된 럭셔리 스포츠 워치 디자인으로 지름 41mm 루센트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독특한 무드를 선사하는 모스 그린 컬러의 선버스트 패턴 다이얼을 적용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티마그네틱 밸런스 스프링을 도입해 자기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쇼파드 01.01-C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1천5백55만원대. 문의 02-2118-6085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M
브랜드의 유서 깊은 해양 탐험의 전통을 기념하는 타임피스. 지름 3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라벤더 컬러의 태양광 패턴 틴트 래커 다이얼을 매치하고, 11개의 보트 선체 모양 인덱스와 새롭게 각면 처리한 핸즈 디자인이 돋보인다. 1천50만원. 문의 02-3467-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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