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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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상징하는 특별한 모티브로 자리 잡은 시계. 2015 S/S 컬렉션에서 찾은 키 룩(key look)과 바젤에서 방금 도착한 최신 워치의 믹스 매치. 계속 읽기 →

TH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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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김지혜 | 어시스턴트 이세영, 박혜미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감각적인 리빙 소품의 공통점은 오래도록 선물한 이를 떠올리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최신 라이프스타일 선물 제안. 계속 읽기 →

Art of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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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920년대부터 집이라는 공간에서 창조의 영감을 받아온 에르메스는 다채롭고 풍부한 홈 컬렉션을 출시하며 집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최고급 소재와 엄격한 공정, 간결하지만 기품이 느껴지는 견고한 디자인은 에르메스 홈 컬렉션만의 최대 강점이다. 모든 이유를 다 떠나 에르메스가 꾸민 집이라니,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계속 읽기 →

Something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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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강소영, 박성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박이화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진성훈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남자와 여자, 위트와 시크, 트렌드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백 & 스타일링 가이드. 계속 읽기 →

Poetry of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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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향이 하나의 단어라면, 향수는 하나의 문학이다.” 자신을 가리켜 ‘향기를 쓰는 작가’라고 말하는 조향사가 있다. 근사하지만 언뜻 알맹이 없는 클리셰처럼 들릴 수도 있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에르메스의 전속 조향사 장-끌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가 만든 향수를 ‘음미’해보면, 그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을 충분히 갖춘 인물임을 단번에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향수를 설명할 때 그가 선택한 단어와 문장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들어맞으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과연 조향사들이 경외한다는 조향 장인답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들어선 국내 최초의 에르메스 퍼퓸 부티크에서 그를 만났다. 계속 읽기 →

Romantic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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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치고 지나는 소매 자락을 따라 은근히 이어지는 싱그러운 파촐리 향, 로맨틱한 향기를 품은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바로, 봄의 설렘으로 가득한 지금이다. 계속 읽기 →

7 essential Keyword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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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백영실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슬릿 스커트부터 대담하고 화려한 1970년대 히피 룩까지, 2015 S/S 시즌 여성 컬렉션의 7개 트렌드 키워드. 계속 읽기 →

Running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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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따뜻한 햇살에 봄기운을 느끼며 걷기 좋은 계절이다. 발이 편해야 온몸이 편안하듯 이럴 때일수록 가볍고 폭신폭신한 스니커즈가 제격이다.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뉴 스니커즈.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