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in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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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 2026














티파니앤코가 하우스의 컬러 헤리티지를 담은 새로운 하드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부터 다양한 레거시 컬러 젬스톤에 이르기까지, 컬러는 약 2세기에 걸쳐 티파니를 정의해온 중요한 디자인 언어 중 하나다. 이번 신제품인 하드웨어 이어링은 이러한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팝아트 작가 앤디 워홀과 미국의 원예가이자 주얼리 컬렉터였던 레이철 램버트 버니 멜론이 소장했던 티파니 주얼리의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받았다. 따뜻한 옐로 골드 링크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터쿼이즈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아코야 진주를 세팅해 생동감 있는 색채 대비를 완성했다. 네크리스와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을 포함해 총 아홉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문의 02-167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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