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Marc A. Hay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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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스와치 그룹에서 가장 핵심적인 브랜드인 브레게와 블랑팡의 수장, 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 그가 바젤 데일리뉴스를 통해 스위스 현지에서 이야기한 브레게와 블랑팡의 미래. 계속 읽기

Travel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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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사혜정(객원 에디터)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당신의 여행이 더 특별하고 감각적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트래블 백부터 남달라야 한다. 1 천연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한결 가벼우며,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9백78만원 발렉스트라. 2 매년 출시하는 아이템으로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들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2백89만원 프라다. 3 기존의 클래식함과 … 계속 읽기

hydra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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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든 케어는 수분으로 통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피부는 주름, 탄력, 건조 등 각종 피부 트러블에서 자유롭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 감촉, 그 어떠한 외부 공격에도 두려움 없는 탄탄한 피부를 위해 샤넬은 최상의 수분력을 보유한 카멜리아에 주목했다. 샤넬과 … 계속 읽기

in detail,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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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각진 수트, 화려한 색상의 넥타이, 최신 유행 디자인의 구두…. 이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도 당신은 지극히 평범하고 때론 지루해 보인다. 그 이유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디테일’을 잠시 잊었기 때문이다. 값비싼 옷을 입어도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얼마 전 … 계속 읽기

프레쉬 코코아 바디 엑스폴리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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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는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코코아 빈을 사용한 신제품 ‘코코아 바디 엑스폴리언트’를 출시한다. 초콜릿의 달콤한 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담아낸 보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카카오 껍질 가루, 영양을 공급하는 카카오 시드 버터, 피부 보호 효과에 탁월한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카카오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Smaller, Greener, W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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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속도에 대한 욕망, 신분에 대한 과시를 반영하는 자동차. 독일의 카를 벤츠가 가솔린 자동차를 완성하며 이 기계 미학의 결정체를 발명했지만, 실제로 양산을 실현한 건 미국 디트로이트의 랜섬 E. 올즈였고, 대량생산의 시대를 연 건 헨리 포드였다. 언젠가부터 친환경과 콤팩트라는 키워드를 달고 다니는 자동차는 이제 엔진 대신 모터, 가솔린 대신 전기를 새로운 근간으로 삼아 일각의 주장처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21세기 도시 인프라의 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인가? 프리미엄 자동차들의 진화가 흥미롭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