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은 모터 스포츠의 정신, 가치, 그리고 아름다움을 재현한 새로운 워치 컬렉션 ‘타임워커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 국제고급시계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타임워커 컬렉션은 클래식 카 라인을 연상시키는 새틴 처리 케이스, 엔진을 덮은 유리에서 영감을 받은 반투명 유리 케이스 백 등 디자인적 요소로 모터 스포츠를 표현했다.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를 포함한 5가지 워치 피스로 구성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
에너지 넘치는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 수직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을 강조한 티파니 T 컬렉션에 신제품을 추가했다. 섬세하고 얇은 두 줄의 체인으로 구성한 브레이슬릿이 특징으로 옐로 골드, 로즈 골드, 메탈 등 다채로운 소재로 선보이며, 중앙에 위치한 2개의 T 모티브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한 광채를 발한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면 한층 멋스럽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
당신의 여행이 더 특별하고 감각적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트래블 백부터 남달라야 한다. 1 천연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한결 가벼우며,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9백78만원 발렉스트라. 2 매년 출시하는 아이템으로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들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2백89만원 프라다. 3 기존의 클래식함과 … 계속 읽기 →
제냐에서 여름을 앞두고 ‘쿨 이펙트 패브릭’을 소개한다. 쿨 이펙트 패브릭은 순수 호주산 울 섬유를 혁신적으로 가공해 뜨거운 태양 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체감온도를 10℃ 이상 낮춰준다. 시원하고 구김이 잘 가지 않아 미팅이나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제격이다. 문의 02-511-0285 계속 읽기 →
해밀턴은 도회적인 느낌의 시계 ‘브로드웨이 오토 데이-데이트 42mm’를 선보인다. 60~8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도시 감성을 담아 디자인되었다. 디자인이 간결한 케이스와 다이얼 중앙을 가로지르는 라인이 세련된 멋을 자아낸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
에르메스는 놀이를 테마로 한 즐겁고 유쾌한 ‘2018 F/W 액세서리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성 컬렉션을 비롯해 우아한 주얼리 컬렉션, 캐주얼 시크를 완성해줄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할 감각적인 홈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었다. 메종의 장인 정신을 반영한 오브제로 구성된 2018 F/W 액세서리 컬렉션을 눈여겨볼 것.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
서로 색깔이 다른 2개의 흥미로운 사진전이 서울을 수놓고 있다.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내셔널 지오그래픽전과 인물 사진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가 허브 리츠의 전시가 그것이다. 2010년, 2012년 6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올해 3탄으로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을 택했다. 고대 도시, 우주, 수중 세계 등 인류의 문명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심 어린 여정을 접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영화 <타이타닉>, <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저명한 해양 생물학자 실비아 얼 박사가 단독 탑승했던 잠수정 2구를 실물로 볼 수도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20일까지 열린다. 마돈나, 마이클 잭슨, 나오미 캠벨, 리처드 기어 등 ‘뉴 할리우드’라고 불리던, 1980년대를 장식한 스타들의 이미지를 빚어낸 <허브 리츠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허브 리츠(1952~2002)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지만 마돈나가 ‘말로 내 옷을 벗기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 사진작가다. 블록버스터 영화와 스타 배우들이 각광받으면서 할리우드 황금기를 연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찍히는 대상이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하는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 언어로 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누드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누드’ 섹션, 스타들의 전성기를 포착한 ‘할리우드 시대’ 섹션, 슈퍼모델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포착해낸 ‘패션’ 등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홈페이지 www.ngphoto.co.kr, www.herbritts.kr 계속 읽기 →
차가운 얼음과 같은 시스루 아이템은 보기만 해도 당신의 체감온도를 확 낮춰줄 것이다. 투명한 아크릴과 PVC 소재 등 안이 훤히 비치는 클리어한 아이템.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로 다른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한 플라워 모티브 네크리스 16만8천원 에센셜. 투명한 레드 색상의 PVC 소재로 프린지 디테일을 완성한 샌들 80만원대 루퍼트 샌더슨 by 분더샵.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포인트를 준 플랫 슈즈 43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톡 쏘는 탄산처럼 스파클링한 매력의 박스 클러치. 20X10cm, 26만원 칼 라거펠트. 투명한 프레임의 투 브리지 선글라스 23만5천원 카페인. 슈즈 옆 라인에 투명한 PVC 소재를 적용한 스틸레토 힐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