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Prestige Tim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에서 브레게는 시계 마니아들을 가슴 뛰게 하는 브랜드다. 브레게의 CEO인 마크 A. 하이예크(Marc A. Hayek)는 올해 브레게의 고유한 유산에 다시금 집중해 여행과 발견을 키워드로 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