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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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견고하고 섬세한 장인의 손길이 그대로 담긴 오토매틱 워치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투명한 크리스털 아래로 지나가는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거짓 없이 그대로 볼 수 있는 시스루 백케이스 워치의 진실한 아름다움.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피아제 알티플라노 43mm 드레스 워치의 상징과 같은 심플한 … 계속 읽기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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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 카나스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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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에서 이탈리아 컨템퍼러리 가구 브랜드 B&B Italy의 아웃도어 컬렉션 ‘카나스타 ’13(CANASTA ’13)’을 소개한다. 스페인어로 ‘바구니’라는 뜻의 카나스타는 제품 모양이 원뿔 모양의 바구니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밀라노의 불가리 호텔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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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디자인을 이끄는 스타 크리에이터의 철학을 전시 콘텐츠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이미 한국에서 친숙한 영국 패션 디자인 거장 폴 스미스(Paul Smith), 그리고 가구, 제품, 스케치 등의 영역에서 유쾌하고 발랄한 디자인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페인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이 그주인공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