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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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사혜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물이나 예단으로 결혼 준비에 꼭 필요한 럭셔리 화장품. 피부 노화와 탄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최고급 뷰티 아이템을 만나보자.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리프트 에이지 코렉팅 세럼 스위트 아몬드 씨 추출물과 중국산 구기자 추출물을 농축 함유해 집중적이고 … 계속 읽기

멜비타 아피코스마 바디 스크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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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가 건조한 겨울철을 맞이해 ‘아피코스마 바디 스크럽’을 선보인다. 특허 출원 중인 3허니 복합체와 함께 아르간넛트 파우더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 비 왁스 성분과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매우 건조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달콤한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

Superior Qu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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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주얼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고귀한 소재인 골드의 컬러와 형태를 네 가지 모티브로 정교하게 세팅한 부쉐론의 쿼트르 컬렉션.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클래식하다. 계속 읽기

페라가모 워치 1898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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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워치에서 ‘페라가모 1898 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포티한 감각과 세련된 디자인의 조합이 돋보이는 스포츠 시리즈는 로테이팅 베젤과 200m 방수 기능을 더해 보다 역동적인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블랙 다이얼과 실버 메탈 스트랩의 조화가 현대적이며, 발광 처리한 화이트 인덱스와 핸즈로 가시성을 높였다. 전국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Grand Prestig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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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에서 브레게는 시계 마니아들을 가슴 뛰게 하는 브랜드다. 브레게의 CEO인 마크 A. 하이예크(Marc A. Hayek)는 올해 브레게의 고유한 유산에 다시금 집중해 여행과 발견을 키워드로 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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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 중 하나인 ‘루체아 워치’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출시한다. 둥근 헤일로 모티브를 형상화한 볼륨 있는 케이스와 기요셰 다이얼이 어우러져 우아한 느낌을 준다. 지름 28mm의 스틸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더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골드문트 2014 스페셜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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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골드문트 제품을 처음 구매한 고객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골드문트 제품을 구입하면 사용하던 오디오를 최저 30만원부터 70%까지 보상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청첩장을 가지고 골드문트 매장에 방문하면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16-9081 계속 읽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1 ‘장 폴 고티에’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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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전위적인 디자인 언어로 유명한 패션계의 악동이자 혁신가 장 폴 고티에의 작품을 전시하는 <장 폴 고티에>전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린다. 한불 수교 1백30주년 기념 행사 중 하나로 서울디자인재단과 현대카드가 공동 주최해 개최하는 이 전시는 캐나다 몬트리올 미술관과 파리의 메종 장 폴 고티에가 손잡고 2011년 처음 시작한 이래 세계 주요 도시 11곳에서 2백만 명가량의 관람객을 불러모았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의 21번째 프로젝트이기도 한 이번 한국 전시는 아시아 최초 전시이자 월드 투어의 마지막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마네킹 의상 1백35점을 비롯해 스케치, 사진 같은 평면 작품 72점, 오브제 20점 등 총 2백20여 점을 선보이는데, 디자이너의 개성 넘치는 패션 언어와 경계를 넘나드는 사고를 엿볼 수 있다. 3D 프로젝션 기법으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얼굴을 구현해낸 30여 점의 마네킹도 흥미로운 볼거리로 꼽힌다. 인종, 성별, 문화 등 온갖 관습적인 틀을 타파하면서 자신만의 미학적인 세계를 구축한 장 폴 고티에는 디자이너로서 정식 학교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의 눈에 띄어 1976년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방한한 그는 자신의 오트 쿠튀르 의상 45벌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열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중에는 한국을 테마로 직접 디자인한 독특한 드레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켓 가격은 성인 1만5천원, 청소년(만 18세 이하) 1만2천원, 어린이(만 7~12세) 8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블로그(www.Superseries.kr)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www.seouldesign.or.kr)를 참조하면 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