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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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2012 F/W를 대표하는 ‘투 쥬르(2 Jours)’ 백을 소개한다. 프랑스어로 ‘언제나’, ‘항상’의 의미가 있는 이 백은 클래식한 형태에 펜디가 추구하는 듀얼리즘의 가치를 그대로 반영했다. 미디엄 사이즈에는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했고, 라지 사이즈에는 백 옆면을 펼치고 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edge w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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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굽 소재로 포인트를 준 웨지힐 슈즈. 아찔하게 높지만 안정감 있는 착용감으로 매 시즌 주목받고 있는 웨지힐은 짧은 쇼츠에는 물론 선 드레스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드, 브라운 컬러 배색이 … 계속 읽기

펜디 트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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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3개의 파우치가 모여 하나의 세련된 가방을 완성하는 ‘트리플렛’을 출시했다. 펜디의 창조 정신과 화려하면서도 유쾌한 감성이 살아 있는 트리플렛은 색상, 소재, 디테일에 따라 몇 가지 버전으로 소개하며, 3개의 파우치를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갖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the bi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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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화려한 장식과 보석 없이 디자인과 소재를 강조한  워치가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강직한 디자인, 유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한 멋이 느껴지는 빅&볼드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빅뱅 올블랙 카본 기존의 빅뱅 올블랙에 최초로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패턴을 선보인다. 블랙 PVD와 … 계속 읽기

Art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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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르메스는 1928년부터 시계를 제작해왔고, 그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브랜드의 철학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급스러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아름다움, 그리고 장인 정신을 담은 최상의 시계를 선보여 시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기술력과 아트를 접목한 창의적인 시계 컬렉션을 비롯해 지난해 론칭한 ‘슬림 데르메스’의 신제품으로 브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계속 읽기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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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매트리스를 구매하거나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함께, 또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케노샤의 제품을 구매하면 각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