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 w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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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굽 소재로 포인트를 준 웨지힐 슈즈. 아찔하게 높지만 안정감 있는 착용감으로 매 시즌 주목받고 있는 웨지힐은 짧은 쇼츠에는 물론 선 드레스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드, 브라운 컬러 배색이 … 계속 읽기
the bi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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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화려한 장식과 보석 없이 디자인과 소재를 강조한 워치가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강직한 디자인, 유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한 멋이 느껴지는 빅&볼드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빅뱅 올블랙 카본 기존의 빅뱅 올블랙에 최초로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패턴을 선보인다. 블랙 PVD와 … 계속 읽기
an icon turn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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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삶에 변화를 준 중요한 순간을 곁에서 빛내준 샤넬 워치의 아이콘 J12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7명의 샤넬 하우스 뮤즈, 그리고 특별한 J12 모델과 함께 지나온 20년의 의미를 찬찬히 되짚어봤다. 계속 읽기
Art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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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르메스는 1928년부터 시계를 제작해왔고, 그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브랜드의 철학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급스러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아름다움, 그리고 장인 정신을 담은 최상의 시계를 선보여 시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기술력과 아트를 접목한 창의적인 시계 컬렉션을 비롯해 지난해 론칭한 ‘슬림 데르메스’의 신제품으로 브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