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s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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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은 내일을 위한 피부 관리의 첫 단계이자 피부 노화를 늦추는 보험이나 다름없다.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클렌저에 집중 투자하도록. 피부 컨디션에 따라 골라 쓰는 클렌저 세안은 단순히 메이크업을 지우는 일이 아니다. 피부 속을 깨끗이 정화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 계속 읽기
클렌징은 내일을 위한 피부 관리의 첫 단계이자 피부 노화를 늦추는 보험이나 다름없다.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한다면 클렌저에 집중 투자하도록. 피부 컨디션에 따라 골라 쓰는 클렌저 세안은 단순히 메이크업을 지우는 일이 아니다. 피부 속을 깨끗이 정화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 계속 읽기
21세기 마지막 판타지라 불리는 왕실 결혼식이 연달아 열리며 결혼식에 등장한 주얼리를 비롯한 최고의 하이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디자인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노외(Noeud) 마치 매듭을 맨 것처럼 … 계속 읽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