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ening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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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것은 이와 동반되는 꽃가루, 황사, 그리고 강한 자외선 때문일 것이다. 타고난 피부 미인도 두려워지는 이맘때가 되면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트러블 걱정 없이 보다 건강하고 빛나는 봄철 피부를 가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에 소개하는 … 계속 읽기
night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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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새 숙면을 취한 피부가 다음 날 아침 매끄럽고 뽀얀 광채를 자랑하듯, 피부가 스스로 힘을 회복하고 복구하는 밤 시간은 그만큼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피부 관리 최적의 시간, 나이트 케어 우리가 낮과 밤에 다르게 … 계속 읽기
Everything old is ne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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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신명’ 나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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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스테파노 조반노니, 알레산드로 멘디니, 이토 도요가 광주를 찾았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거장들의 작품은, 단지 보고 즐길 뿐만 아니라 실제 구입도 가능하다는 점이 올해 비엔날레의 큰 특징 중 하나다. 1관 <광주 브랜딩> 전시를 통해 광주의 중소기업들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외 디자이너 9명의 작품을 양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테마에 따라 총 5개 관으로 분리돼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효원 큐레이터의 추천으로 엄선한 ‘이번에 안 보면 후회할 전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도예가 이가진의 도자기에 5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그림을 그린 1관의 <한국의 몽환>을 꼽을 수 있다. 건축가 승효상이 전시 공간을 디자인했고, 사진작가 배병우가 공간을 연출했다. 다음으로, 2관 <한중일 문화가치> 중 일본의 큐레이터 하시모도 가즈유키가 기획한 일본관이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의 순회 전시를 한국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4관의 <뉴 이탈리아 디자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와 파트너들의 협업을 소개한 3관의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를 추천한다. 세계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디자인 문외한이라도 반짝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문의 www.gdb.or.kr 계속 읽기
샤넬 라 쏠루씨옹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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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모이스처라이저 ‘라 쏠루씨옹 10’을 새롭게 선보인다. 샤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포팅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 자극을 가라앉히고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인 실버 니들 티를 포함한 10가지 성분을 엄선해 손상된 피부에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는 포뮬러를 완성했다. 세안 후 얼굴과 목 전체에 사용하며, 특히 민감하다고 느껴지는 특정 부위에는 라 쏠루씨옹 10과 타 제품을 함께 레이어드하는 방법으로 피부를 더욱 섬세하게 케어할 수 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the bi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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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장식과 보석 없이 디자인과 소재를 강조한 워치가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강직한 디자인, 유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한 멋이 느껴지는 빅&볼드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빅뱅 올블랙 카본 기존의 빅뱅 올블랙에 최초로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패턴을 선보인다. 블랙 PVD와 … 계속 읽기
Style X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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