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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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 디올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첫날에 아시아 영화 제작 지원 및 신진 감독들을 발굴하는 아시아 프로젝트 마켓(APM)과 아시아 영화 펀드(ACF)에 기부금을 증정하는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수애, 유지태, 동방신기 등 수많은 셀러브러티와 영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513-3232

멍 때려도 괜찮아, 내려놓기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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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많은 이들이 여가의 소중함을 얘기하고 휴식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정작 휴가를 맞이해도 그걸 온전히 즐길 만한 에너지를 갖고 있지 않다. 기진맥진해서일까? 잘 놀아야 한다는 강박 때문일까? 노는 것도 잘해내기 힘들다. 어쩌면 우리는 능률을 위해 무던히도 ‘질주’하는 일상에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스스로를 보듬을 여유, 그러니까 ‘내려놓기’의 기술부터 습득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 멍 때리기나 딴생각 같은 ‘정신의 방랑’을 제대로 허용해야만 오히려 이 사회가 그토록 강조하는 창의성도 솟아난다는 조언에 귀 기울여볼 시점이 아닐까 싶다. 계속 읽기

The Art of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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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근에 손 글씨를 쓴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가?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문자메시지, 이메일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쉽고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건 사실이지만, 손 글씨를 써넣은 엽서를 빨간 우체통에 넣는 일, 그리고 누군가의 답장을 손꼽아 기다리던 과거의 따뜻했던 추억이 그리워지는 것은 비단 에디터뿐만은 아닐 것이다. ‘손 글씨’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만년필, 그리고 ‘만년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브랜드 몽블랑이다. 1백여 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장인 정신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아트 오브 라이팅(art of writing)’을 실현해온 몽블랑은 고급 필기구 수집가를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뿐만 아니라 현대적 감각의 제품, 주얼리 만년필까지 다양한 필기구를 선보이고 있다. 글씨도 하나의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손 글씨가 주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지난 4월, 몽블랑은 대표 필기류를 이용해 직접 글씨를 써보는 아트 오브 라이팅 행사를 진행했다. 캘리그래피 작가 이상현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잉크가 번지는 데서 비롯되는 멋을 느끼고, 만년필로 글씨를 사각사각 써 내려가는 재미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이날 사용한 몽블랑의 신제품 ‘스타워커 어반 스피드’는 빨간색 라인의 남성미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크래치, 화학 제품 등에 강한 PVD 코팅 소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힘이 느껴지는 사용감까지 더해 대담한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데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 또 전설적인 마이스터 스튁 만년필은 묵직하게 잡히는 느낌과 부드러운 필기감이 단연 으뜸이다. 단언컨대 만년필에 관심이 없던 사람일지라도 몽블랑의 제품을 써보는 순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을 만큼 매력적이다. “멋있게 쓰는 것이 아닌 진실되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 캘리그래피 작가 이상현의 말처럼 몽블랑의 특별한 필기류를 이용해 사랑하는 이에게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편지로 옮겨보자. 이는 그 어떤 방식보다 진심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가 될 것이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키엘 수퍼 스마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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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에서 안티에이징 크림 ‘수퍼 스마트 크림’을 출시한다. 크림 1개로 주름, 탄력, 리프팅, 피붓결, 보습까지 5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는 콘셉트로, 촘촘한 피붓결로 재건하는 비치 트리 추출물, 피부 결점을 케어하는 재스몬산, 풍부한 보습을 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된 3 트리오 포뮬러를 담았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Wate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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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강하게 떨어지는 폭포에서 영감을 받은 워터폴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 보디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아코야 진주는 광활한 바다에 떨어지는 폭포를 표현하고, 따뜻한 빛을 비추고 있는 듯한 SAKURAGOLD™는 태양을 형상화했다. (왼쪽부터) 움직임에 따라 찰랑거리는 진주알이 매력적인 네크리스, 드롭 이어링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

vol.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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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5년 봄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이다. 진정한 사랑, 그리고 전 세계 위대한 러브 스토리와 함께해온 티파니는 이번 시즌부터 “영원히 함께할래요(Will You)?”라는 타이틀 콘셉트 아래 뉴욕을 배경으로 커플들의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단계의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