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b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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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손맛이 그대로 담긴, 대를 물릴 클래식한 주방용품 하나를 콕 집어 고른다면 세월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이 변하지 않을,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르크루제 냄비다. 86년, 그 오랜 아름다움 르크루제(Le Creuset)가 선명한 색상의 예쁜 주물 냄비 브랜드라는 것은 리빙용품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계속 읽기
grooming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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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아베다 맨 퓨어-포먼스 쉐이브 크림 …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 온리 워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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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올해 7회를 맞은 <온리 워치 2017>에 출품한 독특한 빈티지 워치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930년대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몽블랑 컬렉션 중 최초로 브론즈 케이스에 빈티지 그린 다이얼과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Eternal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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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는 언제나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보석이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가
보다 새롭고 영롱한 빛을 입은 다이아몬드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