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울 어워드 53주년 이벤트
갤러리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울 생산자를 대상으로 하는 울 어워드 개최 5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한 갈라 이벤트를 열어 깊은 감사와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매년 진행하는 이 울 어워드는 색감, 윤기, 촉감, 섬유의 균일도 등 공정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최고의 울 생산자를 가리는 ‘엑스트라 파인 울 트로피’와 13.9미크론 이하의 울트라파인 울 생산자에게 수여하는 ‘벨루스 오리움 트로피’로 구성된다. 브랜드의 핵심인 최고급 품질의 울 패브릭과 울 생산자의 노력과 수고를 칭송하는 의미가 담긴 어워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르쎄럼
갤러리
끌레드뽀 보떼는 피부 본연의 힘을 이끌어내 내면의 광채를 깨우는 ‘르쎄럼’을 소개한다. 트랜스포밍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붓결을 정돈해주고, 본연의 파워풀한 빛을 일깨워주며 눈에 띄게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Glamorous chic
갤러리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
박스터 by 에이스 애비뉴
갤러리
Cover me up
갤러리
실험적인 접근은 뒤로하고 아우터의 본질적 요소에 집중했다.
실루엣, 소재, 디테일의 섬세한 조합을 통해 제안하는 실용적인 남녀 가을 아우터 트렌드 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