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exci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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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1 독특한 외관이 특징인 카이엔 S. … 계속 읽기

술잔의 ‘꼴’에 담긴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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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crystal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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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좋은 날로 가득한 5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스와로브스키의 반짝임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떨까. Great Esteem 오래도록 지속한 인연과 존경, 감사와 잘 어울리는 것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예술적 영감으로 가득한 아이템이다. (왼쪽부터) 네이쳐(Nature) 네크리스 15만5천원. 니키타(Nikita) 링 37만원. 내추럴리(Naturally) 브로치 22만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