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화인 주얼리 브라이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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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브라이덜 컬렉션을 제안한다. 마드무아젤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이자 샤넬 화인 주얼리의 시그너처인 카멜리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주얼리를 만날 수 있으며, 이를 비롯해 우아한 매력의 마뜰라쎄,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함께 구성했다.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아름답게 수놓아줄 브라이덜 컬렉션 주얼리는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에 자리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The Trunk: Short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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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여행 예술’의 수호자를 자처해온 루이 비통이 11명의 프랑스 작가와 손잡고 ‘트렁크’를 공통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엮은 단편소설 모음집 <The Trunk: Short Stories>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가 하마터면 완성되지 못할 뻔했던 에피소드, 한국의 제주 테디베어박물관에 소장된 세계 최고가(18만3천5백50달러)의 루이 비통 곰 인형에 얽힌 이야기, 리츠 칼튼 호텔에서 발견된 트렁크 속 대문호 헤밍웨이의 원고를 둘러싼 일화 등 다채로운 단편들이 담겨 있다. 이 소설들의 근간은 루이 비통 창업자의 손자이자 열혈 수집가였던 가스통-루이 비통이 모아놓은 옛 사진, 신문 스크랩, 서신 등 각종 여행 관련 문서들. 참여 작가들은 트렁크에 얽힌 여행담, 범죄, 마법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이 풍성한 여행 아카이브를 실제로 만나봤다. 이들은 한 명씩 아니에르의 루이 비통 저택에 초대받아 헤밍웨이, 프랑스의 극작가 겸 배우 사샤 기트리, 모나리자의 추억이 스며들어 있는 가죽과 목재, 빛바랜 종이, 흐릿한 사진을 접하고는 창조적 영감을 받았다고. 가죽으로 제본된 이 서적의 한정판(356페이지)은 루이 비통 매장과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만 판매된다. 영어판, 프랑스어판, 일어판이 있다. 계속 읽기

Cold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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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는 불쾌지수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에 불을 댕기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명심할 것. 지금은 후끈 달아오른 피부의 열을 다스려줄 쿨링 화장품으로 늘어난 모공과 떨어진 탄력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때다. 계속 읽기

버버리 페스티브 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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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페스티브 캠페인’을 론칭했다. 연말연시 선물 아이템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부터 캐시미어 스파크, 남성 테일러링 수트, 여성 이브닝 웨어까지 최상의 고객 맞춤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런던에서 전하는 LOVE’라는 주제로 로미오 베컴과 함께 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아이그너 지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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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에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백, ‘지오이아(Gioia)’를 출시한다. 가방 전면을 패딩 처리해 입체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이중 스티치와 견고한 마무리로 완성도를 높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골드 참과 자물쇠로 포인트를 더했다. 문의 02-759-0554 계속 읽기

지방시 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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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는 브랜드 아카이브의 빈티지 로장주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젬 백’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염소가죽과 지그재그 디테일의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독특한 메탈 소재의 태슬 장식, 더블-G 클로저를 더해 유니크함을 완성했다. 블랙, 퍼플, 그린 포레스트 등 5가지의 매력적인 컬러와 미디엄, 라지 사이즈로 선보이는 젬 백은 데일리 백은 물론 세련된 이브닝 클러치로 제격이다. 문의 02-3479-197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