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tern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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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누구도 만든 적이 없는, 매우 독특한 향수를 만들고 싶었다. 진짜 여인의 향이 나는 여자 향수를 원했다.” 20세기 패션사를 새로 쓴 가브리엘 샤넬의 전설을 담은, 시대를 초월한 향수의 새로운 표현, ‘N°5 오 프르미에르’.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오토메이트 페 옹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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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브랜드 장인의 예술적 기교로 완성한 엑스트라오디너리 오브제 ‘오토메이트 페 옹딘’을 선보인다. 2017 국제고급시계박람회를 기념해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뛰어난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여실히 보여준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Woman in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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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웨딩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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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예비부부를 위한 특별한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기간 내에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포켓스프링 베개, 케노샤 홈 침구 세트 등 유용한 리빙 아이템을 증정한다. 전국 시몬스 매장과 온라인 몰(www.simmon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oversiz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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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에 아우터를 구입할 작정이라면 코트든 패딩 점퍼든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두 치수는 크게 선택할 것. 지금은 바야흐로 오버사이즈로 입어야 폼 나는 시대다. 동시대 멋쟁이 여성들의 맹목적인 지지를 얻는 셀린을 비롯해 발렌시아가, 끌로에, 닐 바렛 등이 오버사이즈 인기를 주도한 대표 디자이너. ‘평소에 입고 다닐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거대한 실루엣이라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몇 가지 팁만 기억해둔다면 실패하지 않는 오버사이즈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오버사이즈라고 해서 큰 옷이 다 멋진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겠다. 몸을 타고 흐르는 맞춤 코트만큼 완벽한 테일러링이라야 우리가 기대하는 멋진 실루엣이 만들어진다. 몸판과 팔 라인을 동그스름하게 감싸는 벌룬형 스타일이나 마르지엘라처럼 매니시한 느낌이 묻어나는 일자형 라인이 고급스럽고, 소재 역시 힘없이 늘어지는 느낌보다는 모직처럼 두툼하고 빳빳해야 구조적인 라인이 탄생한다. 거대한 아우터에는 하의는 최대한 슬림하게 입어 룩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 하지만 프로포션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면 이번 시즌 셀린과 프로엔자 슐러에서 선보인 것처럼 넉넉한 크롭트 팬츠나 신발을 덮을 만큼 긴 와이드 팬츠를 선택해도 좋다. 단, 앞코가 뾰족하거나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로 땅딸막하게 보이지 않도록 주의할 것. 넓은 라펠이나 목을 감싸는 하이 네크라인의 디자인은 볼륨감을 극대화하기에 더없이 좋다. 가방 선택도 중요한데, 어깨가 한 뼘 이상 내려온 오버사이즈 코트에는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은 어울리지 않는다. 손바닥만 한 클러치 백 역시 몸집이 더욱 비대해 보일 수 있으니 큼지막한 클러치 백을 옆구리에 끼거나 손에 감싸는 애티튜드를 더해야 ‘쿨’하다. 계속 읽기
Waterly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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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토너만으로는 땅김이 해소되지 않는다. 둘, 기능성 에센스 효과를 극대화하는 부스터 제품이 필요하다. 셋, 스킨케어 단계가 많아지면 화장이 밀린다. 넷,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제일 중요하다. 위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은? 물처럼 촉촉한 워터 타입 에센스! 생김새나 촉감은 미스트나 토너를 연상시키지만 고농축 안티에이징 에센스가 울고 갈 만큼 보습력이 풍부하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니크 이븐 베터 에센스 로션’은 쉽게 건조하고 민감해지는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공략한 워터 타입 에센스. 브라이트닝 성분을 담아 꾸준히 사용하면 안색이 점차 환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100ml 4만2천원대). ‘헤라 셀 에센스’는 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를 주요 성분으로 해 침투율이 남다르다. 미백과 주름을 해결하는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150ml 6만원).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워터 에센스의 시초라고 불릴 만큼 출시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피테라™ 성분이 90% 이상 농축되어 있어 피붓결과 피부 톤, 탄력, 광채 등 갖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75ml 9만원대). ‘리리코스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는 수분, 미백, 탄력 등 3가지를 균형 있게 케어한다는 콘셉트로 탄생한 트리트먼트 에센스. 3가지 식물성 머린 플랑크톤이 그대로 농축되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돌게 하며,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피부의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다지고 싶다면 ‘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눈여겨보자. 극한 자연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가 자생력을 높여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에 쉽게 지치지 않는 피부를 만든다(150ml 13만5천원대).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