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er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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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볍지만 따뜻한 보온 효과, 부드러운 감촉,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상류층을 대변하는 고급 소재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 고가임에도 캐시미어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지나도 품질과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콜롬보 노블 파이버’는 입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는 하이엔드 소재의 진가를 느끼게 해줄 최고급 캐시미어 …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예술을 대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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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언맷피플 콘텐츠 디렉터)

스킨케어 과학과 예술의 공통점은 시간을 초월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것이 아닐까. 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활동과 후원을 통해 특별한 행보를 보여온 라프레리가 지난 12월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BMB)에서 팬데믹의 시름을 잠시 잊을 만큼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아티스트 웬치 수(Wen-Chi Su)의 영감 넘치는 퍼포먼스 작품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

폴 스미스 쿨브리타니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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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가 2014 S/S 런던 컬렉션을 통해 울 마크 컴퍼니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40여 년의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컬렉션
에 메리노 울을 사용해온 폴 스미스가 전 세계에 메리노 울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4 울 마크 컴퍼니의 쿨 울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쿨
울 홍보대사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폴 스미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4월 중순까지 2주 동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폴 스미스
2014 S/S 런던 컬렉션과 쿨 울 관련 컬렉션 영상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Show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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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난 시즌에는 미니 백과 함께 작고 얇은 지갑이 유행했지만, 올해는 아예 클러치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장지갑이 대세다. 화려한 컬러의 제품부터 손목 스트랩이나 숄더 체인으로 실용성을 더한 제품까지,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갑의 변신은 무죄. 계속 읽기

캐롤리나 헤레라 CH 오데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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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리나 헤레라가 새로운 향수 ‘CH 오데퍼퓸’을 선보인다. 패션 프루츠 플라워와 베르가모트의 톱 노트로 시작해 파촐리와 레더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계열 향수다. 상큼한 첫 향과는 달리 파촐리와 장미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신비로운 잔향이 이 향수의 매력 포인트다. 여러 겹으로 겹친 리본과 CH 골드 참이 어우러진 보틀도 고급스럽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스와치 스윗 발렌타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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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스윗 발렌타인’ 스페셜 워치를 출시한다. 지팡이 사탕을 연상시키는 레드와 화이트 투톤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어 경쾌한 느낌을 강조했다. 회전목마 콘셉트의 둥근 박스 패키지에 담아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