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2016~17 F/W 여성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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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전설적인 패션 아이콘 3인의 모습을 담은 2016~17 F/W 여성 광고 캠페인 ‘타임리스 아이콘’을 공개했다. 트위기, 제인 버킨, 진 슈림튼 등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아이콘의 특별한 순간과 함께 토즈의 새로운 액세서리인 더블-T, 스니커즈를 소개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토즈의 미학을 완벽하게 드러냈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무통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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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무겁고 투박한 무통 재킷이 시크하고 세련된 실루엣으로 돌아왔다. 아크네의 베스트셀러인 오버사이즈 무통 재킷을 필두로 생로랑, 루이 비통 등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 몽글몽글 짧게 깎은 털을 가공한 무통부터 어린 양의 양피를 털과 함께 가공해 길고 화려한 양털의 텍스처를 살린 무통까지, 이번 시즌은 진정 무통의 전성시대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무스탕’의 바른 명칭이 바로 무통(mouton)으로 양을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비롯되었다. 미국의 공군 전투기 조종사에게 지급된 보온용 양털 재킷에서 유래한 무통은 털이 붙은 양피를 사용해 매서운 찬 바람에도 끄떡없는 보온력을 자랑한다. 소재 특성상 와일드하고 부해 보이는 이미지가 강해 체구가 작은 한국 여성에겐 소화하기 쉽지 않은 아이템으로 간주되었지만,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무통 재킷은 조금 다르다. 블랙이나 브라운 외에도 화이트, 베이지 등 화려하고 밝은 컬러로 돌아온 것. 또 얇고 가벼워한결 매치하기가 쉬워졌다. 천연 양피와 스웨이드로 제작한 무통 이외에도 부드러운 울이나 모직 소재에 양털을 매치한 재킷도 눈에 띈다. 여성스럽고 슬림한 디자인의 무통과 함께 몇 시즌 내내 오버사이즈의 아우터가 유행하면서 무통 역시 박시한 실루엣을 강조한 제품이 강세인데, 파워풀하고 매니시한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룩에는 물론 오피스 룩에도 세련되게 매치되는 반전 매력을 갖췄다. 오버사이즈 무통을 입을 땐 슬림한 룩과 함께 매치하거나 실크같이 정반대 소재와 매치하는 것이 스타일에 재미를 더하는 방법. 여기에 무심하게 툭 걸쳐 입는 애티튜드까지 갖춘다면 완벽하다. 무통의 투박한 느낌을 덜어내고 싶다면 크롭트 디자인으로 경쾌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하도록. 가벼운 먼지나 얼룩이 묻었을 땐 브러시나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털고,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되, 모피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천 소재의 커버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계속 읽기

랄프로렌 퀼티드 레더 백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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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퀼티드 레더 백 라인 랄프로렌이 2012 F/W 시즌을 위한 ‘퀼티드 레더 백’ 라인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빈티지 자동차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은 바닥의 퀼팅 디테일과 블랙 보디에 갈색 핸들의 대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볍고 유연한 최고급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캐주얼한 느낌의 브리프케이스와 … 계속 읽기

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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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전설의 패션 아이콘을 담은 <타임리스 아이콘> 사진집을 출간한다. 과거와 현재 실존하는 인물 중 영원한 모더니티를 상징하는 인물을 기리는 의미로 그들의 사진은 물론, 삶을 추구하는 방향을 함께 소개한다. 브리지트 바르도, 로렌 허턴, 스티브 맥퀸, 케이트 블란쳇,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한국에서는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과 배우 이병헌이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여행자, 꿈과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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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여행이 갖는 의미는 언제나 남다르다.
라이프스타일 전체에 변화를 주며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떠남’의 가치.
그 여정에 에르메스라는 브랜드가 함께한다면 설렘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보이는 럭셔리만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
남다른 헤리티지와 철학을 간직한 여정에 동참해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