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in Gold
갤러리
Vol.209
갤러리
한미사진미술관 <몸의 말>
갤러리
사진 언어는 몸이 하는 말과 흡사하다. 인간은 다양하고 정교한 기호를 사용해 감정을 드러내거나 반대로 감정을 숨긴다. 그래서 몸의 언어는 논리적 언어가 채울 수 없는 자리에 들어서며, 말이 전할 수 없는 감정의 이면을 몸짓으로 발설한다. 재현 대상이 현실인 ‘사진’은 사물의 반사광이 감광성을 띤 지지체에 닿으면 저절로 생겨나는 코드 없는 이미지이고, 이것이 내면의 충동에 의해 불현듯 튀어나오는 ‘몸의 말’과 닮았다.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몸이 하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국내외 작가 34인의 작품으로 만나보자. 계속 읽기
true color
갤러리
청순한 이미지의 여린 몸 안에 다양한 열정을 품고 있는 여배우 채정안.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채정안의 블랙&화이트 룩. 화이트 더블 재킷 1백만원대 칼 라거펠트. 블랙 점프수트 2백만원대 오뜨. 블랙&화이트 미니 토트백 6백만원대 콜롬보. 스트랩 펌프스 1백만원대 미우미우. 블랙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코트 3백12만5천원, 슬리브리스 원피스 …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갤러리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카프 백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2016년 S/S 시즌을 맞아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카프 백’을 새로운 컬러로 선보인다. 이는 1962년 탄생한 월스트리트 백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디누오보 월스트리트 백을 카프 소재로 제작한 아이템으로, 프랑스산 최상급 원피를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소가죽 전문 태너리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가공해 완성한 것. 고급스럽고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다. 라벤더 퍼플, 카키 브라운, 옐로,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으며,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