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부티크 오프닝과 물의 영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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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지난 7월 3일, 파리 애버뉴 몽테뉴의 새로운 부티크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와 칼 라거펠트가 로마 분수를 촬영한 <물의 영광> 사진전을 개최했다. 1977년 펜디가 제작한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쇼케이스를 연 후 특별한 만찬이 이어졌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The Art of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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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새롭게 선보인 에르메스의 ‘크레이지 카레 (Crazy Carre′)’ 전시. 올해는 부산 해운데 달맞이 언덕에 위치한 갤러리를 가득 채우며 더욱 아름다운 스토리를 풀어냈다.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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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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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매틱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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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우먼 2014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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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우먼이 F/W 시즌을 맞아 모던하고 건축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멀 룩을 제안한다. 새로운 아티스트 디렉터로 영입한 제이슨 우는 양가죽 소재를 믹스한 간결한 슬리브리스 톱과 심플한 롱스커트로 현대 도시 여성의 세련된 스타일을 재해석했다. 블랙 로퍼와 군더더기 없는 토트백을 매치하면 완벽한 보스 우먼 스타일이 완성된다. 문의 02-2104-9178 계속 읽기
Fashion for the N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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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파리 현지 취재)
1933년생 백발의 디자이너가 지금 최전방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것은 물론, 모든 셀러브리티가 참석하고 싶어 하는 최고의 클럽 파티 주최자이자 자신만의 디지털 언어를 만든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패션계의 살아 있는 전설 칼 라거펠트라면 가능하다. 칼 라거펠트가 진두지휘한 파리의 향수 론칭 행사에서 그의 진면목을 목격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