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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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모던하게 비튼 비대칭 테일러링과 펑크 패션, 과감한 프린트와 믹스 매치로 대변되는 영국의 살아 있는 패션 전설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의 오트 쿠튀르 라인인 골드 라벨과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레드 라벨에서 2013 F/W 컬렉션을 지배한 패턴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코스메 데코르테 AQMW 루즈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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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 데코르테는 건강한 혈색과 윤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주는 ‘AQMW 루즈 글로우’의 5가지 새로운 컬러를 출시한다. 수분감이 느껴지는 텍스처가 입술에 광택을 더하며, 피부 보호 효과가 있는 베이스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컬러 지속력과 발림성이 뛰어난 AQMW 루즈 글로우의 새로운 컬러는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color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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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그 절정의 순간은 컬러로 완성된다. 여자의 하얀 손목을 감싸는 화려한 컬러 워치가 미니멀한 패션에 드라마를 선사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아울 세컨드 폴르 론드 워치 부쉐론 애니멀 컬렉션의 부엉이를 익살스럽게 표현한 바이올렛 컬러 워치. 왼쪽 눈 …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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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1백58년의 역사가 담긴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을 담은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를 소개한다. 처음으로 MB 24.16 칼리버를 장착한 오토매틱 와인딩 버전으로, 큼직한 커시드럴 핸즈, 레일 트랙, 세로로 홈을 새긴 크라운 등 그 시기의 디자인 특성을 반영했으며, 딥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 화이트 컬러 야광 아라비아숫자를 새겨 가독성을 높였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urban casual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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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취향의 품격 있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자신의 여가 시간에 보여주는 옷차림 또한 비즈니스 룩만큼 중요하다. 때때로 가장 결정적이고도 중요한 비즈니스는 딱딱한 회의실보다 골프장 클럽 하우스 혹은 가벼운 와인 모임에서 이루어지기도 한다. 사교 모임에서의 세련된 옷차림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중요한 기회를 가져다줄 수도 … 계속 읽기
MR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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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에 연필로 섬세한 그림을 그리는 김덕훈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개별적 사회현상의 근저에 자리 잡고 있는 세계와 실재의 근본적 양상을 연필 드로잉을 통해 표현한다. 이번 전시는 첫 번째 전시 <Weeping Willow>의 연장선상에 있다. 작가는 수양버들을 통해 고정된 개체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양체로서의 세계를 보여준다. 흥미로운 것은 이번 전시에서 무게중심이 수양버들에서 ‘사건’으로 이동했다는 점. 수양버들이 만든 새로운 공간에서 작품 속 인물들은 가늘게 진동한다.
전시 기간 11월 15일~12월 4일
문의 htpp://mrgg.zz.vc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