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갤러리
불가리에서 새로운 ‘비.제로원 컬렉션’을 선보인다. 차별화된 소재인 세라믹과 파베 다이아몬드를 결합해 완성한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링과 네크리스는 블랙·화이트 세라믹과 핑크 골드 라인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 핑크 골드 펜던트와 화이트 골드 펜던트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은 비.제로원 특유의 나선형 모티브를 더욱 경쾌하게 표현했다. 계속 읽기
코르시네라베도리 by 비이커
갤러리
지구상에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땅 Cappadoci
갤러리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괴해 보이기까지 한 바위산, 다양한 모습으로 말라 있는 나무들, 바위틈으로 들어오는 선명한 주홍빛 노을이 이곳이 전혀 다른 나라, 생소한 공간임을 느끼게 한다. 나무의 모양과 색도 바위산을 닮았다. 작고 큰 풀들도, 혹은 지나치는 바닥의 흙도 마치 … 계속 읽기
론진
갤러리
Cosmetics in Style
갤러리
패션 하우스의 뷰티 컬렉션 론칭이 놀라울 일은 아니지만 여전히 소비와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듯. 국내 론칭한 입생로랑 뷰티나 랑콤과 앨버 엘바즈 컬래버레이션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아직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은 돌체앤가바나와 톰 포드가 들어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니 말이다. 그리고 올 한 해 우리 여자들의 화장대와 파우치를 즐겁게 해줄 새로운 패션 브랜드의 화장품이 줄줄이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 그 첫 번째 주자는 튜닉과 레바 플랫으로 국내 시장에 홈런을 날린 토리 버치. 누가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는 시그너처 오렌지 컬러와 메달 로고, 골드 캡이 포인트다. 향수 컬렉션이 중심이 되며 블러셔, 립스틱, 브러시, 보디라인까지 방대한 컬렉션을 자랑한다. 당장 다음 달이면 개봉 박두! 토리 버치에 이어 에스티 로더 그룹에서 론칭할 또 하나의 브랜드는 마이클 코어스다. 올 하반기에 론칭할 예정이지만 외국 잡지에 이미 떠들썩하게 알려진 터라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다. 다른 장식은 일절 없애고 금장만으로 모던한 옷을 입힌 패키지에 상품군은 토리 버치와 비슷한 면모를 보인다. 한편, 향수만 선보여온 끌로에는 5년 만에 스킨케어 라인을 완성했다. 핑크빛 플리츠 드레스를 입은 끌로에 레이디를 연상시키는 보틀과 아름다운 장미 향은 여름이 오기 전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해볼 것. 해외 파워 블로거와 SNS의 인증샷을 통해 유명세를 떨치는 발망 헤어는 실크 퍼퓸과 아르간 모이스처라이저, 스프레이 등으로 발망 우먼의 완벽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한다. 네덜란드에 있는 발망 헤어 본사에서는 에디터에게 올해 한국에서 론칭하고 싶다는 계획을 살짝 귀띔하기도 했다. 아직 국내 론칭 미정인 마크 제이콥스의 메이크업 제품은 세포라를 통해 서서히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위시 리스트 1위는 마크의 아이코닉한 땡땡이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7컬러 색상의 아이섀도 팔레트!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일본 도쿄에 긴자 부티크를 오픈하며 만개한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를 처음 선보였다. 짙은 핑크 배경의 다이얼에 다양한 주얼리 메이킹 기법을 활용해 녹여낸 매혹적인 벚꽃 풍경이 인상적이며, 1백 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