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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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늘은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너쳐 컬렉션의 첫번째! 불가리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과거부터 부와 장수의 상징으로 뱀은 수많은 주얼리 브랜드에서 모티브가 되어왔는데요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이 뱀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 중 가장 대표적인 컬렉션이예요. 계속 읽기

버버리 퍼 트리밍 다운 필드 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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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탈착이 가능한 라쿤 모피 트리밍이 특징인 다운 파카를 선보인다. 방수 처리한 기능성 원단과 매끄러운 가죽 트리밍, 구스 다운 100%로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허리, 밑단, 멀티 스티치 지퍼 가드 내부에 스트링이 있어 허리 라인을 잡아주며,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실용적이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관심 경제’의 시대, 대중문화는 우리의 뇌세포를 어떻게 깨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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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영국의 사학자 도널드 서순은 인터넷 시대에 생산되는 문화 콘텐츠는 과거에 비해 일관성이 훨씬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일찌감치 주장했다. 콘텐츠가 ‘파편화’ 양상을 띠며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져 각자 자신이 선호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논리다. 실제로 오늘날 미디어 기업이나 광고주가 그토록 갈구하는 ‘관심’을 이끌어내기가 무척이나 힘들어졌다. 다양성이 풍부해진 시대인 만큼 희소가치 또한 늘어난 관심, 그 영예로운 타이틀을 얻기 위해 문화 콘텐츠가 똑똑하게 진화하고 있는 것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