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하는 일상, 그 ‘관계의 역학’을 묻다

갤러리

글 고성연(타이베이·타이중 현지 취재)

타이중 국가가극원(NTT)의 ‘이머징 아티스트 프로젝트(Emerging Artists Project)’로 선정된 레이쩡(Ray Tseng)과 훙치엔한(Hung Chien-han)의 공동 연출작 〈As One>은 동시대 기술을 둘러싼 익숙한 찬반 구도를 벗어난다. 계속 읽기

지금 우리에게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갤러리

글 양혜연(객원 에디터)

1990년대 미술계에 큰 영향을 미친 ‘YBA(Young British Artists)’ 주축 작가인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