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2015년 한 해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그동안 애정해온, 혹은 새롭게 화장대에 추가해 사용하고 있는 제품만 엄선했다. 계속 읽기
2015년 한 해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그동안 애정해온, 혹은 새롭게 화장대에 추가해 사용하고 있는 제품만 엄선했다.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을 소개한다. 18K 옐로 골드 밴드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독특한 디자인의 링으로, 진주 끝 부분에는 타사키가 고안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커팅으로 가공한 가닛을 세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진주 표면을 커팅해 원석을 세팅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얼리와 차별화되어 소장 가치가 높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1백58년의 역사가 담긴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을 담은 타임피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를 소개한다. 처음으로 MB 24.16 칼리버를 장착한 오토매틱 와인딩 버전으로, 큼직한 커시드럴 핸즈, 레일 트랙, 세로로 홈을 새긴 크라운 등 그 시기의 디자인 특성을 반영했으며, 딥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 화이트 컬러 야광 아라비아숫자를 새겨 가독성을 높였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2016 F/W 시즌을 맞아 고급스러운 풀오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다양한 하이 퀄리티 소재를 결합해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우아한 풀오버 톱과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하고 밍크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즈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에 사용한 모든 아이템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를 비롯한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도 높은 컬렉션에 완벽에 가까운 실루엣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품위를 담았다. 장인 정신에 대한 경의와 뚜렷한 가치를 녹여낸 신사의 아웃핏. 계속 읽기
코스메 데코르테는 건강한 혈색과 윤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주는 ‘AQMW 루즈 글로우’의 5가지 새로운 컬러를 출시한다. 수분감이 느껴지는 텍스처가 입술에 광택을 더하며, 피부 보호 효과가 있는 베이스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컬러 지속력과 발림성이 뛰어난 AQMW 루즈 글로우의 새로운 컬러는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작년 한국 론칭 5주년과 함께 글로벌 마켓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2016년이 또 다른 기록을 세우는 해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바론첼리 컬렉션’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얇은 케이스 디자인을 선보임과 동시에 기존 아이코닉 라인에 기술적 강화와 새로운 소재를 더해
바젤월드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진 것. 그 어떤 브랜드보다 열기와 에너지가 가득했던 미도의 2016년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하이엔드 주얼리의 역사와 세공 노하우, 아름다운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이 오픈했다. 바로 반클리프 아펠에서 후원하는 레콜 주얼리 스쿨. 파리에 본교를 둔 이 주얼리 학교가 국제적인 도시인 홍콩에서 벌써 세 번째 교육과정을 열었다.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가 홍콩을 찾았다. 계속 읽기
휘슬러 코리아는 휘슬러 탄생 1백7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탑 크레스트 티 타임 세트’를 선보인다. 휘슬러의 오랜 전통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탑 크레스트가 전면에 새겨진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골드와 화이트 골드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탑 크레스트 머그와 다과 접시, 머그 받침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우드 플레이트로 구성되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