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and White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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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매년 몽블랑의 신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블랙 앤드 화이트 위크’. 올해는 몽블랑 필기구 및
필기 문화 부문 디렉터 ‘린 세르파티(Lynn Serfaty)’의 특별한 발걸음까지 더해 더욱 의미 깊은 자리였다. 과거부터 이어온 필기 문화에 관한 몽블랑의 철학을 그녀와 함께 되짚어보았다.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논 아이론 리젠트핏 깅엄 스포츠 셔 츠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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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브라더스는 캐주얼한 데일리 룩으로 추천하는 ‘논 아이론 리젠트핏 깅엄 스포츠 셔츠’를 출시한다. 최고급 소재인 수피마 코튼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브랜드 상징인 버튼-다운 칼라와 6플릿 셔링 디테일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블루, 틸, 레드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공간형 콘텐츠의 시대, 문화와 미식을 접목한 스피릿(spirits) 라운지들의 잇따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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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가을이 깊어지면 증류주를 찾는 애주가들의 행보는 더 부지런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가운데 단독 라운지 바, 아트 전시와 함께하는 공간, 스피릿 & 푸드 페어링으로 유명한 바 등 주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형 콘텐츠가 풍성해지고 있어 주목된다. 블렌디드 위스키 조니워커의 품격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 압구정동의 조니워커 하우스 같은 공간은 위스키 페어링, 프라이빗 위스키 클래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내세운 사례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보드카, 데킬라, 럼 등 화이트 스피릿이나 브라운 스피릿의 키 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는 싱글 몰트위스키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기회가 많아졌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글렉피딕은 싱글 몰트라는 카테고리를 탄생시킨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을 얼마 전 한국에 선보였는데, 이 기념비적인 위스키를 유일하게 음미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루이스 클럽(LOUIS CLUB)에 ‘글렌피딕 더 오리지널 바(Glenfiddich The Original Bar)’를 연 것이다. 오는 12월 12일까지 운영하는 이 몰트 바에서는 글렌피딕 오리지널 바와 어울리는 특별한 페어링 메뉴도 맛볼 수 있다. 15년산을 바탕으로 만든 칵테일, 프렌치 퀴진과 페어링을 시도한 18년산 위스키 등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다. 또 가로수길에는 보드카업계의 대표 주자 앱솔루트(Absolut)의 단독 라운지 바 ‘앱솔루트 라운지 서울’도 등장했다. 100% 천연 원료를 블렌딩해 만든 7가지 플레이버 제품을 포함한 총 8종의 앱솔루트 제품은 물론 창의적인 믹솔로지의 미학을 반영한 다양한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브랜드답게 국내외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접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계속 읽기

나스 어데이셔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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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가 프레스티지 립스틱 ‘어데이셔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표현되는 표뮬러와 미세한 지질 입자(lipid sphere)가 입술을 더욱 도톰해 보이게 하며, 천연 펩타이드와 결합한 채송화 추출물은 수분을 자극해 입술을 더 건강하게 보이도록 만들어준다. 메탈릭 소재의 마그네틱 케이스에 총 40가지의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된다. 문의 02-6905-3747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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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드 빌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오메가를 대표하는 컬렉션이자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드 빌 컬렉션의 신제품으로, 1949년 선보인 트레져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남성 시계 ‘드 빌 트레져’와 파인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재탄생한 여성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듀드랍’이 그 주인공이다. 전국 오메가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