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쟈도르 터치 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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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드라이 오일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드는 플로럴 향의 ‘쟈도르 터치 드 퍼퓸’을 출시한다. 재스민 삼박, 다마스커스 로즈, 튜베로즈처럼 최고급 꽃들이 조화를 이루는 ‘쟈도르 터치 드 퍼퓸’은 특유의 짙은 플로럴 향기가 풍성하고 매혹적이다. 여인의 보디라인을 닮은 골드 보틀을 더해 고급스럽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

다리 F&S 비비안 웨스트우드 AN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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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F&S에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AN 800’ 모델을 출시한다. 모던한 웨이 페어러 디자인에 과감한 컬러를 더해 앵글로매니아의 유머러스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담았다. 템플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로고를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13-2389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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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1백59년 전통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영국의 캐슬퍼드에서 전문가들의 전통적인 기술과 최신 기술을 결합해  3주간의 공정 기간을 거치며 완성된다. 무려 1백 단계가 넘는 장인들의 정성스런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의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특별한 교감 그리고 공감, 2014년을 기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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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기념일은 연인 사이에만 챙기는 것일까? 올해 특별한 기념의 해를 맞은 문화계 소식을 알아둔다면 2014년을 더욱 흥미롭게 보낼 수 있다. 특히 윌리엄 셰익스피어 탄생 4백50주년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백50주년은 전 세계를 축제의 분위기로 물들이는 가장 큰 행사이다.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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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하이 주얼리는 브랜드의 창시자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이자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인 베니스의 상징인 사자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쑤 르 신느 뒤 리옹’을 공개했다.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등 8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라피스 라줄리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등 우아하게 빛나는 젬스톤과 화려한 컬러가 조화를 이룬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