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시리즈 썸머 스킨케어 세트

갤러리

랩 시리즈에서 여름철 번들거리는 남성 피부를 위해 선 프로텍터, 오일 컨트롤, 모공 케어 등으로 구성한 썸머 스킨케어 세트를 선보인다. 그중 ‘오일 컨트롤 세트’는 피부 표면의 먼지와 노폐물, 과다 피지를 조절하는 ‘오일 컨트롤 훼이스 워시’와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는 ‘오일 컨트롤 하이드레이터’ 와 샘플로 구성된다. 문의 02-3440-2774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미모사 앤 카다멈

갤러리

조 말론 런던은 가을을 맞이해 보헤미안 트렌드를 대표하는 향 ‘미모사 앤 카다멈’을 활용하는 향 레시피를 공개했다. 피오니 향을 두 번 펌핑하고 미모사 향을 한 번 펌핑하면 페미닌한 향을, 블랙베리 향을 한 번 펌핑하고 미모사 향을 두 번 펌핑하면 중성적인 매력을, 잉글리쉬 페어 보디 크림에 미모사 향을 두 번 펌핑하면 자연스러운 내음을 만끽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향을 믹스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조화로운 향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time Revolut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그 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새로운 소재 개발과 더욱 완벽해진 오토매틱 무브먼트,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마감하는 최고의 하이엔드 시계까지 눈부신 변화로 가득 찬 새로운 시계의 발전은 결코 쉬는 법이 없다.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까르띠에 델리스 … 계속 읽기

일상에 윤기를 더해주는 리빙 디자인의 미학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 포토그래퍼 박건주

평범한 일상에서 잔잔하게, 또는 상큼하게 빛나는 소품은 삶에 윤기를 더해준다. 주방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아니, 요즘은 다른 어떤 공간보다 주방이나 작업실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더 건강하고, 즐겁고, 편리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수요를 반영하듯 브랜드 감성을 투영한 주방 기기와 소품이 잇따라 나와 주목된다. 네스프레소는 캡슐 커피 머신만이 아니라 캡슐 자체 디자인으로도 인정받는 브랜드인데, 올 초 야심 차게 선보인 한정판 캡슐은 그런 감각을 여실히 보여준다. 단일 원산지 커피로 만들었다는 맥락에서 ‘퓨어 오리진’ 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르완다 레이크 키부’와 ‘멕시코 치아파스’ 2종으로, 봄날의 신선함을 상기시키는 색상의 조합이 돋보인다. 각각 커피 생산지로 주목받고 있는 르완다의 키부 호수와 멕시코의 치아파스 지역의 이름을 딴 것이다.  네스프레소는 이 2종의 한정판 캡슐의 론칭을 기념해 국내 인플루언서로 발탁한 배우이자 화가 하정우의 최신작을 모은 전시회도 열었다. 현재 ‘유’, ‘유밀크, ‘라티시마 터치’ 등 네스프레소 3종 기기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열혈 팬층을 거느린 이탈리아 브랜드 일리(iLLY)의 경우에는 어느 공간에서나 은근하게 조화미를 발하는 캡슐 커피 머신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9’이라는 30만원대 모델이다. 타원형에 은빛 크롬 알루미늄 케이스를 적용한 제품으로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물만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터치 버튼으로 ‘에스프레소, 또는 ‘에스프레소 룽고’ 중 하나를 택해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디자인’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브랜드 드롱기의 ‘디스틴타(Distinta)’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크롬 도금 처리한 무광 메탈 소재가 세련미를 풍기는 이 제품 라인은 커피 메이커, 전기 주전자, 토스터 등 3종 시리즈도 구성돼 있다. 계속 읽기

펜디 2015 바이 더 웨이

갤러리

펜디가 젊은 도시 여성을 위한 모던 백, 바이 더 웨이 백의 뉴 버전을 선보인다. 실용성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 더 웨이 백은 4가지 다른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데, 롱 스트랩을 이용하거나 클러치, 토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핸들 부분을 이용해 손에 쥘 수도 있다.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옐로 컬러를 추가했으며, 고객의 이니셜을 담을 수 있는 펜던트 참도 장식되어 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Beautiful Influences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도회적인 세련미와 모던한 감각으로 사랑받는 마이클 코어스가 새로운 디지털 프로젝트, 클레이본 온 코어스(Claiborne on Kors)를 선보인다.
시즌마다 크리에이티브한 인물과의 작업으로 탄생하는 이 프로젝트 시리즈는 온라인 콘텐츠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끊임없는 자선 활동으로
기업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는 마이클 코어스의 행보 또한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